사건 요약
이용사 실기 시간 재는데 자꾸 남자친구가 와서 괴롭혀요 저번부터 여러번 실기 연습 할 때나 시간 잴 때는 내 자리로 안 왔으면 좋겠다 라고 말을 했고 말을 걸든 안 걸든 앞에 시야에 신경쓰이고 집중이 안된다고 진짜 몇 천번 말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와서 건들고 그래요 그래서 모양이 너무 엉망으로 나오거나 이럴 때가 많아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요 본인이 안 하더라도 상대는 건들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방금도 이래서 제가 뭐라 했는데 개짜증 부리고 걍 가네요ㅋㅋㅋ;;
내 진술
아니 남의 꿈을 방해하는 건 아니죠 진짜
그리고 방금 아이론 하는데 아이론 기기에 손 계속 갖다 대고 아 뜨거! 너가 날 뜨겁게 했어! 이러고 나는 감독관이야 이러면서 계속 앞에서 중얼중얼;;;;;;;하
상대 진술
방금은 앞에서 가만히 서서 말도 안걸고 구경하다가 혼자 뜸을 안주고 말길래 뜸주라 했는데 이게 제 탓이라면서 선생님한테 저때문에 이렇게 된거다 말하고 애초에 제가 말걸기전에 자기가 말고 저는 만 후에 딱 뜸들여라 이 한마디 했는데 그냥 앞에있었다는 이유로 방해된다고 제탓이라 하니까 그냥 다 내탓이라 하지그러냐? 그러고 짜증내고 지금 싸운 상태입니다
AI 판결 결과
쟁점
이용사 실기 연습 시간에 남자친구가 와서 계속 말을 걸고 만지는 바람에 집중할 수 없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신청인의 주장과, 신청인이 방해된다고 말하기 전에 가만히 구경만 하고 있었는데 뜸을 안 준 것을 가지고 탓하며 짜증을 냈다는 상대방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어.
사실관계
신청인은 실기 연습 시 남자친구의 방해로 인해 집중하기 어렵다고 여러 차례 이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계속 와서 만지거나 말을 걸어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상대방은 신청인이 먼저 말을 걸기 전에 가만히 있었고, 뜸을 안 준 것을 가지고 탓하며 짜증을 냈다고 주장하며 서로의 주장이 엇갈린다.
고려사항
신청인의 꿈을 응원하는 마음은 좋지만, 실기 연습이라는 중요한 순간에 상대방의 행동이 집중을 방해하고 스트레스를 유발했다는 점을 충분히 참작했어. 상대방 또한 억울하게 짜증을 냈다고 느끼는 부분도 있을 것 같아.
판단
사랑하는 사람의 꿈을 응원하는 것은 좋지만, 상대방이 명확하게 집중해야 하는 순간임을 알렸다면 그 공간을 존중해주는 것이 필요해 보여. 상대방의 행동이 신청인의 집중을 방해하고 스트레스를 준 것은 사실인 것 같아. 다만, 상대방도 억울한 부분이 있다고 하니 앞으로는 서로의 상황을 더 배려해보자.
주문
사랑하는 사람의 꿈을 응원하는 마음은 중요하지만, 상대방이 집중해야 할 때에는 그 공간을 존중해주기로 약속하자. 함께 있을 때는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상대방의 마음도 헤아려주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연습 시간 10분 전, '오늘 집중 잘 되도록 응원할게! 끝나고 맛있는 거 먹자!'라고 응원 메시지 보내기
- 서로의 '집중 방해 행동' 리스트를 3가지씩 적어보고, 왜 그렇게 느꼈는지 차분히 이야기 나눠보기
- 함께 눈 감고 1분 동안 상대방의 '최고의 응원' 생각해보고, 서로에게 속삭여주기

으으... 개싫다 진짜 장난 칠때가 있지. 말을 하면 좀 들어라. 듣는 내가 더 화나네.
그정도묜 남친이아니라.. 아니
라이벌도 그정도로 안괴롭히겠다
무슨 망했으면 좋겠는 사람고아니고
방해된다고 하면 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