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제가 400일 가까이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희는 현재 남자친구가 시간을 갖자고 하여 시간을 가지고있는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만나면서 남자친구가 저 몰래 나가서 놀거나 유흥을 즐긴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알았을때 저는 이미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상황이라 몇 번 봐줬습니다 그런데 요즘 제가 남자친구 집에서 동거를 하게 되어 많이 붙어있었습니다 붙어있다보니 싸움이 많아지고 감정기복도 많아졌습니다 저는 남자친구한테 서운한게 많아 얘기를 했ㅅ는데 제가 자꾸 서운하다고 하니 남자친구가 지쳤는지 시간을 가져보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본가로 온 상황입니다 시간을 갖기로할때 남자친구는 우리는 헤어지는게 아니라 잠시 쉬는거다 라고 말하며 저를 보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상황이라 우선 그 상황을 알겠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 위치가 꺼져있네요이유를 물어보니 누가 자기 보고있는 느낌이라 그렇다더군요… 저도 끊어내야하는 관계인걸 알지만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고 허전하네요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 진술
제가 400일 가까이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희는 현재 남자친구가 시간을 갖자고 하여 시간을 가지고있는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만나면서 남자친구가 저 몰래 나가서 놀거나 유흥을 즐긴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알았을때 저는 이미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상황이라 몇 번 봐줬습니다 그런데 요즘 제가 남자친구 집에서 동거를 하게 되어 많이 붙어있었습니다 붙어있다보니 싸움이 많아지고 감정기복도 많아졌습니다 저는 남자친구한테 서운한게 많아 얘기를 했ㅅ는데 제가 자꾸 서운하다고 하니 남자친구가 지쳤는지 시간을 가져보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본가로 온 상황입니다 시간을 갖기로할때 남자친구는 우리는 헤어지는게 아니라 잠시 쉬는거다 라고 말하며 저를 보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상황이라 우선 그 상황을 알겠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 위치가 꺼져있네요이유를 물어보니 누가 자기 보고있는 느낌이라 그렇다더군요… 저도 끊어내야하는 관계인걸 알지만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고 허전하네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유흥 전력과 동거 중 잦은 다툼으로 인한 서운함으로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남자친구는 이에 지쳐 시간을 갖자고 제안했다. 남자친구는 시간을 갖는 와중에도 위치 추적을 의심하며 불신을 드러냈다.
사실관계
신청인과 남자친구는 400일 가까이 연인 관계를 유지했으며, 동거 중 잦은 다툼을 겪었다. 남자친구는 과거 몰래 나가 놀거나 유흥을 즐긴 전력이 있으며, 최근에는 시간을 갖자고 제안한 상태다. 시간을 갖는 동안 남자친구는 위치 추적을 의심하는 발언을 했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과거 행동과 현재의 불신으로 인해 깊은 서운함과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상대방은 반복되는 다툼과 서운함 표현에 지쳐 관계 재정립을 위한 시간을 제안했지만, 여전히 신청인을 의심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판단
상대방의 과거 유흥 전력과 현재 동거 중 잦은 다툼으로 인한 신청인의 서운함은 충분히 이해된다. 그러나 상대방이 제안한 '시간 갖기' 기간에도 불신을 드러내는 행동은 관계 회복에 긍정적이지 않다. 상대방의 지친 마음도 이해되나, 신청인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 없이 일방적으로 시간을 갖자고 하는 것은 책임 회피로 비춰질 수 있다.
주문
상대방은 신청인에게 '시간 갖기' 기간 동안 불안감을 느끼게 한 위치 추적 의심 발언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앞으로 이러한 불신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다짐해야 한다. 신청인은 상대방의 과거 행동과 현재의 불안감을 바탕으로 관계 지속 여부를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쌍방 소통 과실, 회복 여지는 상대방의 진정성 있는 태도에 달렸다.
화해 미션
- 남자친구, '누가 날 보고 있는 느낌' 발언에 대한 구체적인 해명과 함께, 신청인이 불안하지 않도록 앞으로 어떻게 신뢰를 줄 건지 3가지 방법 말해주기
- 신청인, 남자친구와 '시간 갖기'의 진짜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차분히 대화 나누고, 서로에게 '이것만은 꼭 지켜줬으면 좋겠다' 하는 것 한 가지씩 말해보기
- 두 사람, 햄스터 판사 앞에서 '우리의 400일, 앞으로 잘 부탁해!'라고 외치며 서로에게 뽀짝한 응원 한마디씩 해주기

솔직히 이제 끊어야 할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연인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신뢰를 남자친구분께서 망쳤다 생각합니다. 심지어 지속적으로 외도를 즐겼으며 신청자분께서 용기내어 서운하다 말해도 결과가 시간을 가지자고 하면 신청자분께서는 지금도 혹여나 남자친구분이 유흥을 즐기지 않을까하고 걱정할 수도 있는데 그 순간 이미 이 관계는 돌이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좋아하셨지만 본인이 가장 소중하기에 이 관계를 끊어내고 분명 본인을 진심으로 대해 줄 사람이 다가올테니 그때까지 본인의 온전한 삶을 살고 계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