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최근에 제주도에 3박4일 여행을 다녀왔어요
여행중 핸드폰을 계속 하눈거에대해 불만이 있던 남자친구가 같이 술먹고 숙소가는길에
닌 존나 핸드폰 하루쟁일하냐 인스타 안하면 미치냐 스토리 그게 뭐가 중요하다고 하루쟁일 핸드폰 쳐하냐 사회결여되어있냐 결핍 있는애같다 인스타 스토리 안올리면 큰일나냐 미친년같다 너는 나를 만나기엔 내가 너무 과분한 사람같다 헤어지자
니 수준이 그러니깐 주변에도 병신같은새끼들밖에없고 니 어떻개 한번 따먹어볼라고 이쁘다 스토리 답장 쳐하는거다 니가 존나 저렴하게 쳐구니깐 주변에 병신들밖에 없다 니 죽은전 남친이랑 수준같다 그런새끼 만나라 왜 날 걸래로 만드냐 날 뭘로보냐 했더니 자기는 걸레라 말한적없는데 너가 그렇개 생각하나보네?그럼 걸렌가보지 하면거 욕을 했습니다
그후에 정신 차리고 대화할때 너가 핸드폰 계속 해놓고 안했다 우기니깐 화가났다 너가 미안해 한마디만 했음 됐다 지금도 안하는거아니냐 해서 뭐가 됐든 술먹고 그렇게 욕한건 큰실수다 하니 술안먹어도 그랬을거다 라고 합니다 이게 맞나요? 저도 아니라 생각은 한대 말빨이 약해 달리 말할 방법이 없네요.
내 진술
남자친구가 계속 핸드폰 그만하고 같이 풍경보자 여러번 말해서 덜 한다고 덜한게 계속 신경이 쓰였나봅니다 여행중 핸드폰한건 100% 잘못한건 알지만 화나게 했다고 뭔말을 하든 정당화 되는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후에 제가 밖에서 우니깐 쪽팔리다고 차에 타라고 하다 미안하다고 끝내 사과하고 그러다 잘놀고 육지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지능이 좀 낮아서 판단도 잘 못하고 좋아하면 다 품어줄수있다 생각하고 실수니깐 한두번은 봐줄수있지 마인드였지만 남자친구는 잘못한건맞지만 실수라 생각하는지 안하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냉정한 조언?? 팩트폭행 부탁합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여행 중 신청인이 핸드폰 사용을 자주 하자, 상대방이 술에 취해 심한 욕설과 함께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이후 상대방은 실수라고 주장하나, 신청인은 술 없이도 그랬을 것이라며 불신합니다.
사실관계
여행 중 신청인의 잦은 핸드폰 사용에 상대방이 불만을 표했고, 술자리에서 격한 언쟁 끝에 상대방이 욕설과 함께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사건 후 상대방은 실수라고 했으나, 신청인은 술 없이도 그랬을 것이라며 반박하고 있습니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상대방의 과도한 언행으로 인해 깊은 상처를 받았고, 술기운을 빌린 변명이라 생각하며 불신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은 술기운에 감정이 격해져 실수한 것이라 주장하나, 술 없이도 같은 행동을 했을 것이라는 신청인의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판단
술에 취해 감정이 격해져 상대방의 행동은 명백한 과실입니다. 그러나 술기운을 빌린 변명인지, 진심으로 후회하는지는 신청인의 불신을 해소할 만큼 명확히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상대방의 '술 안 먹어도 그랬을 것'이라는 주장은 신청인의 불신을 더욱 키우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주문
상대방은 신청인에게 술자리에서의 격한 언행과 이별 통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고, 자신의 말실수가 얼마나 신청인에게 상처를 주었는지 구체적으로 인지해야 합니다. 본 판결은 '술기운을 빌린 실수'라는 상대방의 주장이 아닌, '술기운을 빌린 과실'에 기반한 것입니다.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상대방은 신청인에게 '술김에 뱉은 말'이 아닌 '너에게 상처를 준 진심'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사과하라.
- 서로의 '사회결여', '결핍', '걸레' 같은 단어가 각자에게 어떤 의미로 상처인지 10분간 차분히 이야기하고 서로의 말을 다시 확인하라.
- 여행 사진첩을 보며 좋았던 순간을 3가지 이상 찾아 서로에게 공유하고, '너 없으면 미치냐' 대신 '너랑 같이 있으면 행복해'라고 말해보라.

그런 얘기를 듣고도 고민을 하시나요....?
여친도 잘못한게 맞지만
남친언행이……
본인이 그렇게생각하고 만나는경우가 많습니다
쉽고 헤프고 가볍고 싼여자….
그런여자를 여자친구취급도안해주는데
계속 만나는게맞나요?
본인도 행동행실 바로하고 좋은분 만나세여
저는 이런 글 보면 제발 주작이길 바랍니다. 본인이 지능 낮다고 단정짓지 마세요. 그리고 정신좀 차리세요. 냉정하게 말씀 드리자면 그런 병ㅅ을 만나고도 냉정하게 헤어지지 못하면 본인도 같아요. 저딴 구제불능 쓰레기는 줘도 안가집니다. 아무도요. 제발 본인을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본인이 품을라하지말고. 뭐 되세요? 저도 뭐 안되고 뭐 되는 사람 없어요. 그런 생각 자체가 되게 교만한 생각이에요. 품어준다뇨... 그건 품어주는게 아니라 호구를 자처하겠다는 겁니다. 좋게 포장하지말고 정신 똑디 차리고 품으려면 본인부터 품어주세요.
곧 뚜드려맞겠는데요,, 헤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