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게임하다 싸움
내 진술
게임하다 제가 죽었는데 상대가 아 뭐해!! 이렇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공공장소인 pc방인데 그래서 괜찮다고 했는데 그 다음에 상대가 죽어서 내가 아 뭐하냐 라고 작게 했는데 걔가 갑자기 욕하면서 말했는데 제가 짜증나서 욕하면서 싸우다가 제가 바람핀 사실이 밝혀졌는데 그거 가지고 저를 막 때려서 저도 때렸는데 걔가 울었는데 제가 왜 우냐고 뭐라 하니까 싸우다가 제가 너는 바람 안폈어? 이렇게 말했는데 걔가 없다해서 핸드폰 뺏어서 디엠내용을 봤는데 걔도 저랑 사귀고 있었을때 권태기가 왔을때가 있었는데 걔가 바람을 피다 헤어진걸 알게 되어서 따졌는데 상대가 그래도 자기는 헤어졌다고 떳떳하다고 했는데 심지어 상대가 차인거라 이거 때문에 한달동안 잠적하다가 다시 화해하다 화장실 건 사이에 디엠이 와서 봤는데 그때 바람피던 남자랑 사귀고 있어서 걔네 집 찾아갔는데 이거 가지고 스토킹이라고 지랄해서 집에 가긴 했는데 그때 마다 자꾸 불리할때 스토킹 얘기나오고 불리할때만 바람 얘기 나와서 헤어졌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게임 중 발생한 말싸움으로 인해 서로에게 서운함을 느끼고, 과거의 바람 문제까지 다시 꺼내며 관계가 파국에 이르렀다. 신청인은 상대방의 비난과 폭력, 그리고 불리할 때마다 나오는 '스토킹' 언급에 불만을 품고, 상대방은 신청인의 바람 사실과 잠적 후에도 이어진 연락에 분노하고 있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PC방에서 게임 중 상대방의 질책으로 말싸움이 시작되었고, 이후 서로 욕설과 폭행이 오갔다고 주장한다. 또한, 신청인은 상대방의 과거 바람 사실을 확인하고 추궁했으며, 상대방은 불리할 때마다 '스토킹'으로 몰아갔다고 진술했다.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제출되지 않았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공공장소에서의 질책과 폭력, 그리고 불리할 때마다 나오는 '스토킹' 언급에 대해 크게 서운함을 느끼고 있다.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은 어렵지만, 감정적인 대응과 과거사 들추기가 관계 악화의 주요 원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판단
봉식 가라사대, 신청인에게 더 큰 책임이 있다 찍! 신청인의 진술만을 토대로 보았을 때, 공공장소에서의 언행 문제와 더불어 상대방의 바람 사실을 들추고 잠적 후에도 연락을 이어간 행동은 관계 회복에 큰 걸림돌이 되었다.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일방적인 판단이 될 수밖에 없으나, 현재로서는 신청인의 행동이 더 큰 책임을 묻게 하느니라.
주문
신청인, 그대의 서운함도 이해하나, 과거의 잘못을 들추고 상대방을 궁지로 몰아붙인 것은 몹시 좋지 못하였느니라.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없으나, 싸움의 발단이 된 그대의 행동과 이후의 대처가 더 큰 책임으로 이어졌음을 명심하라 찍! 이제부터라도 진솔한 대화로 서로의 마음을 보듬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상대방에게 솔직한 마음을 담아 '미안하다'는 한마디를 먼저 건네보거라 찍!
- 게임 말고, 둘만의 '추억의 장소'에서 서로의 서운했던 마음을 차분히 이야기하며 오해를 풀어보거라.
- 가장 좋아하는 간식을 걸고, '서로의 바람'을 주제로 꽁트 연극을 만들어 웃음으로 화해하거라 찍!

두서가 너무 없는데 둘다 똑같은거같아요
ㄹㅇ 글좀 정리해서 쓰세요..
챗지피티 냅두고 뭐하나 몰라
바람폈는데 상대가 님을 그대로 소중히 대해줄 줄 알았음?
어지럽다… 헤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