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저는 3년전부터 전남친과 헤어졌다 사겼다를 반복했습니다 근데 다 제가 찼고요 다 이유는 제가 사람을 빨리 질려해서 입니다 근데 이번에 또 연락이 닿았는데 어케 해야할까요 다시 만나는게 맞을까요 이번엔 변할 수 있을거 같은데 과거만 생각하면 미안해요
내 진술
헤어진 이유는 제가 사람을 빨리 질려하고 잘 못해줘서 미안함때문에 헤어진거 같고 그냥 헤어지자는 말이 습관이었습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사람을 빨리 질려 헤어짐을 반복하는 패턴, 상대방은 아직 진술 없음.
사실관계
신청인은 3년간 전남친과 잦은 이별과 재회를 반복했으며, 헤어진 이유는 본인이 사람을 빨리 질려했기 때문이라고 진술함.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접수되지 않음.
고려사항
신청인은 과거의 반복된 행동에 대한 미안함과 이번엔 달라질 수 있다는 희망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음. 상대방의 입장은 확인되지 않음.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신청인의 일방적인 진술만을 토대로 잠정 판단함. 신청인은 과거 관계에서 반복적으로 보여온 질림과 이별 통보 습관을 반성하고, 이번 관계에서 이를 극복하려는 구체적인 노력을 보여야 함.
주문
신청인은 이번 관계에서 과거의 패턴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함. 상대방의 진술을 기다리며, 만약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면 스스로의 변화를 증명할 것. 햄스터도 쳇바퀴만 돌지는 않아.
화해 미션
- 오늘 당장, '질린다'는 말이 튀어나오기 전에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고맙다고 세 번 말하기.
- 지난 연애에서 '헤어지자'는 말을 했던 특정 상황들을 떠올리고, 그때 상대방에게 어떻게 말했는지 정확히 기록하고 상대방에게 보여주기.
- 앞으로 3일 동안, 상대방의 장점 3가지와 당신이 변하고 싶은 점 1가지를 적어 서로에게 편지로 써서 교환하기.

사람을 빨리 질려한다..? 음... 아직 철이 들지 못한거 같아요... 그냥 놔주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연습을 하시는게...
제가 고딩때까지 딱 그랬어요 처음에 너무 좋고 행복한데 막상 사귀고 나서부터는 점점 마음이 식어가는 100일을 넘겨본 적이 없었습니다. 지금 성인 되고 첫 연애 인데 2년넘게 만나고 있어요 본인이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바뀔거에요 남자분을 위해서라도 재결합은 하지마세요
그러케 헤어지자고 입에 달고 다는 사람한테 계속 붙잡는 거 보면 둘 다 똑같은 거 같은뎅.. 안 붙잡을 때까지 계속 깨붙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