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전남친

전남친이 상황이 힘들다고 헤어져서 가끔 연락하는 사이로 남기로 했는데 일 나가는날엔 잠수야 연락하다가 걔가 잠들었는데 담날부터 일하면 쭉 잠수…

내마리마찌 이미지

사건 요약

전남친이 상황이 힘들다고 헤어져서 가끔 연락하는 사이로 남기로 했는데 일 나가는날엔 잠수야
연락하다가 걔가 잠들었는데 담날부터 일하면 쭉 잠수야.. 쉬는날이나 걔가 답장하고 싶을때까지..
그러면 나는 혹시라도 사고났을까봐 계속 신경쓰이고 걱정되는 거 같아..
진짜 문제는 답장 올때마다 거의 폰ㅅ하자고 하는 거 같은데 이젠 진짜 아닌거겠지..?

내 진술

나도 편하게 만나는게 좋을지 아예 끝내는게 좋을지 모르겠어 그리고 저런 걱정 안 하는법도 알려주라ㅜㅜ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전 애인과 편하게 연락하는 사이로 남기로 했는데, 상대방이 연락을 잘 안 하는 것에 신청인이 서운함을 느끼고 있구나.

사실관계

두 사람은 헤어진 후에도 가끔 연락하는 사이로 남기로 약속했어. 그런데 상대방이 일이 바쁠 때는 연락이 뜸해지자 신청인은 걱정하며 서운함을 느끼고 있네.

고려사항

신청인은 상대방의 갑작스러운 잠수가 혹시나 하는 사고를 걱정하게 만들어 마음고생이 심했구나. 상대방은 일과 개인적인 연락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 같아.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서 신청인의 입장을 중심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네. 전 애인과의 관계에서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해 보여. 잠수 타는 대신 짧게라도 상황을 알리는 습관을 들인다면 신청인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을 것 같아.

주문

신청인과 상대방 모두, 서로의 마음을 조금 더 헤아려보는 건 어떨까? 전 애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불안감과 답답함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서로에게 맞춰가는 작은 노력으로 관계를 회복해보자! 몽실 햄스터 판사가 응원할게!

화해 미션

  1. 오늘, 상대방에게 "일할 때 연락이 뜸하면 걱정돼. 짧게라도 괜찮으니 상황만 알려줘도 힘이 될 것 같아." 라고 솔직하게 마음을 이야기해보자.
  2. 상대방이 연락이 뜸했던 이유를 묻기보다, "네가 일하느라 바쁠 때 나도 네 걱정을 덜 수 있게 작은 신호라도 주면 좋겠다"는 네 마음을 먼저 전달해보자.
  3. 서로에게 "전 애인이라도 네가 편안하길 바라는 마음은 여전해"라고 말하며, 햄스터처럼 동글동글 귀여운 편지나 짧은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화해해보자!

다른 연애 갈등 판결

댓글 4개

마찌 친구 52092호 2026년 08월 11일

분리수거도 안되는 전남친에 미련남아 폰ㅅ하는 글쓴이 잘못 100000002729%

마찌 친구 10231호 · 글쓴이 2026년 08월 11일

맞지..ㅠㅠㅠ 고마워 댓 달아줘서!

마찌 친구 58642호 2026년 08월 11일

거르세요

마찌 친구 49807호 2026년 08월 11일

폰ㅅ...?.......말이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