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여자친구에게는 친한 남사친이 여럿 잇습니다
여자친구 피셜 여자인친구들이 얼마 없고 해서
만날 사람도 없고 힘들 때 위로가 된 남사친들이라 해서 이해햇습니다 근데 저를 만나기전 둘이서 술도 자주 먹고 그 친구의 친구들과도 술을 자주 먹엇는데 여친은 그친구를 그냥 친구라고만 하고 둘이 뭐 절대 없다합니다 근데 저를 만나기전 여친포함 셋이서 술을 먹고 여자친구가 술에 많이 취해서 그 친구가 부모님이 계신 본인 집에 델꼬갓고 여친피셜 여친은 아무일도 없엇을뿐더러 본인이 손님이니 침대에서 자야한다 밑에 내려가서 자라햇고 그친구는 밑에서 잣다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실제로 힘든일이 잇어 운 적이 잇는데 어깨를 기대게 하고 힘들게 한 사람에게 가려하니 가지말라고 손을 잡앗답니다 둘이 인생네컷도 자주 찍고 심지어는 다정한 포즈로 찍엇습니다 저도 각별한 여사친과 문제가 잇기도 햇고 여자친구 몰래 그 친구 볼일 보러 가는 걸 태워주긴 햇지먼 그친구집에 가는 건 상상이 안되거든요 그리고 아무리 친한친구라도 같은 숙소에서 잘 수 있다고 생각한답니다 아무 일도 없다구요
이게 위장 남사친이 아닐까요 초반에 저랑 사귄다고 스토리 올리니 그 친구랑 사귀냐며 연락도 올정도엿습니다
내 진술
아무리 생각해도 위장 남사친임 ㅇㅇㅇ
상대 진술
고등학교생활이 뜻대로 안 풀려 학교폭력가해자가 되기도 햇엇고 선도도 열리면서 힘든 시기가 잇엇고 다른 남자들에게 상처를 받으며 힘든 시기에 그 남사친이 큰 힘이 되어줫엇음 그 남사친과 자주 어울려다니며 함께 놀고 얘기도 많이 나누며 서로 각별한 사이엇고 그 친구 집에 가서 잤던 날에도 그 친구 부모님 동생 다 계신 상태엿음 사귀기 전에 있었던 일 때문에 불안할 수 있다 생각해 남자친구와 남사친을 소개시켜준 후 불편하다는 남자친구 말 듣고 남사친을 차단함 막상 남자친구는 내가 불편하다 한 여사친과의 관계를 못 끊고 몰래 카톡을 하고 몰래 차 조수석에 태웠다가 옆에 립스틱 묻은 릴꽁초를 보고 추궁했는데도 거짓말하다 저 꽁초는 어떻게 설명할거냐 햇더니 그제서야 인정하고 사과함 그 여사친을 끊엇으면 좋겟다 하니 자기가 힘든 시간을 보내준 사람이고 소중한 사람이라 못 끊겠다는 개소리시전함 내가 남사친이랑 각별한 사이엇기에 불안할 수 잇는 걸 알아 차단함 하지만 자기는 못 그런 게 참 괘씸함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의 남사친 관계가 '위장 남사친'이라 의심하며 서운함을 느끼고 있어. 상대방은 과거 힘들었던 시기에 남사친이 큰 힘이 되어주었고, 현재는 관계를 정리하려 노력했으나 신청인이 먼저 여사친 관계를 정리하지 못했기에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어.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과거 남사친과 술을 마시고 남사친 집에서 잔 경험, 다정한 포즈의 사진 촬영 등을 문제 삼고 있어. 상대방은 당시 상황을 해명하며, 신청인 만남 이후 남사친을 차단했으나 신청인이 여사친 관계를 정리하지 못해 갈등이 생겼다고 주장하고 있어.
고려사항
신청인의 불안감은 이해되지만, 상대방이 과거의 관계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냈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남사친의 도움을 받았다는 점도 참작할 필요가 있어. 상대방 또한 관계를 정리하려는 노력을 보였으나, 신청인의 서운함 역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야.
판단
과거의 관계가 현재의 불안으로 이어지는 것은 흔한 일이지만,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오해를 풀려는 노력이 중요해 보여. 신청인의 의심이 과도했는지, 상대방의 설명이 부족했는지 냉정하게 돌아볼 수 있겠어.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앞으로의 관계에 중요할 것 같아.
주문
두 사람, 이제는 서로의 마음을 활짝 열고 솔직한 대화를 나눠보는 건 어떨까? 신청인은 상대방의 과거를 이해하고, 상대방은 신청인의 불안감을 보듬어주자. 몽실 햄스터 판사가 보기에, 너희는 충분히 서로를 더 아끼고 사랑할 수 있을 거야. 오늘부터 하루에 한 번씩 서로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따뜻한 포옹을 나누는 건 어때?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저녁, '내로남불' 사건처럼 서로의 입장에서 편지 써보기 (각자 1통씩)
- 서로에게 '불편했던 순간'과 '고마웠던 순간'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귀 기울여 들어주기
- 서로 꼭 안아주며 '너만 있으면 돼'라고 속삭여주기

도찐개찐인데 상대방 진술까지 보면 신청인 과실...
신청인 말대로 위장 남사친 맞아보임.
근데 그 논리대로면 상대방 진술에 나온 여사친 입장에선 신청인이 위장 남사친같음....
둘다 여사친 남사친 차단하고 연애나 합시다
ㄹㅇ…둘다 위장 여사친 위장 남사친 같음
두분 다 똑같아요….
ㅇㅈ
위장 남사친 증거> 여자분을 침대에서 재우고 지는 바닥에서 잔다
똑같긴 ㅋㅋ
장난하냐? 차 태워준거랑 술 꼴아서 상대 집에서 잔거랑 같냐??
인생네컷 다정히 찍는 게 ㄹㅇ 말이되냐??
그냥 힘들 때 위로받고 술 가끔 마시는데 신청인이 내로남불 방식으로 저런 거면 둘이 똑같다 하겠지만 ㅋㅋ 이건 선 많이 넘음
이성문제는 못고치니까 걍 헤어지는 걸 추천함
ㄹㅇㅋㅋ 어케 똑같다는 말이 나오지
정말 아무 일 없었대도 그정도로 각별한 사이의 이성이 있다는 거 자체가 불쾌한디..
따봉 알람박혀왔는데 본댓 맞말임
그럼에도 도찐개찐이라 적은 이유는 단순 집vs태워줌이 아니라서임ㅋㅋ
남친 '없던' 시절 '술꼴아서' '남사친 집'가서 잔 여친 + 남친이 불편해하니까 '차단'한 여친
vs
연락 끊은척 '구라치고' 태워주다 립스틱 꽁초 '걸린' 남친 + 자기는 못끊겠다 '내로남불'
애초에 여자는 남친 없던 시절이고, 남자는 실시간이잖음.
그리고 립스틱 꽁초? 여사친이 ㄹㅇ 모르고 두고갔을거같음...? 남사친 애인 생겼다하면 보통은 나서서 그런거 조심하지.... 사연 여친한테 들키고싶어 안달난거지 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