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서로 말투나 이런거 때문에 고쳐보자는 의미로 할 때마다 만원씩 내자라고 했는데 나는 별로 안 내고 싶고 남자친구는 안 하고 안 내면 되지 않냐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내 진술
그냥 나는 만원내자 이런게 별로였어요 자신이 없는거보단 그냥 싫었는데요
상대 진술
저는 하지말라는거 안하고 돈을 안내면 되는데 왜 싫다고 하는지 민원은 좀 이라는 말은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고칠려고 하는 마음이 없는거 같습니다
AI 판결 결과
쟁점
서로 말투나 행동을 고치자는 의미로 만원빵 제안을 했는데, 신청인은 돈 내는 게 싫고 상대방은 왜 싫은지 모르겠다는 입장이라 충돌하고 있어.
사실관계
두 사람은 서로의 말투나 행동을 고치자는 의미로 만원빵 규칙을 정했어. 신청인은 이 규칙 자체가 싫다고 하고, 상대방은 규칙을 안 지키면 돈을 안 내면 되는 건데 왜 싫은지 이해가 안 된다는 입장이야.
고려사항
신청인은 만원빵 규칙 자체가 불편하게 느껴졌고, 상대방은 신청인의 행동이 개선 의지가 없는 것처럼 보여 서운함을 느낀 것 같아.
판단
만원빵 규칙은 서로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한 약속이었는데, 신청인은 그 과정 자체에 대한 거부감을, 상대방은 신청인의 개선 의지에 대한 의문을 품고 있는 것 같아. 서로의 진심을 오해하고 있는 건 아닐까 싶어.
주문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오해를 풀기 위해, 오늘 저녁 식사 메뉴를 정할 때 '오늘은 내가 쏠게!'라고 먼저 말해보자. 그리고 상대방이 어떤 메뉴를 좋아하는지 찬찬히 물어보며 햄스터처럼 귀여운 눈으로 바라봐 줘.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저녁 메뉴 정할 때, '오늘은 내가 쏠게!' 하고 먼저 말해보기
- 상대방이 '만원빵' 규칙을 왜 제안했는지, 진심으로 궁금한 점을 귀엽게 물어보기
- 서로에게 '오늘 너의 말투/행동 중에 좋았던 점' 딱 한 가지만 말해주고 하트 뿅뿅 날려주기

말투를 고쳐보자 라는 의미로 해보기로했다면 그냥 싫어라기보단 절충안을 내서 합의를 해보는게 좋지않았을까요.. 그냥 싫어라는건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해요
남자친구 입장에서 고칠 맘 없어 보이긴 할 것 같음 말투가 서로 안좋으니까 만원씩 내는 걸로 라도 맞춰가자는건데
무슨 사정이든 신청자 분이
만원 내자는게 별로일수 있는데
상대방 분이 그걸 안내면 “고치려고 하는 마음이 없는거다” 라고 단정짓는건
기분 나쁠것같아요ㅠ 서로 잘 대화로
풀수 있는 문제인데
서로 생각의 차이로 다투고 헤어짐으로
가진 않았으면 좋겠어요ㅠ
서로 얘기 해 보시고 고민하시면서
맘에 드는 절충안을 내는게 좋을것같아요
뭐든지 강요는 합리화 될수 없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