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동거중 알람소리

A,B 2년동안 동거중임 A는 새벽 7부터 늦으면 저녁 8시까지 근무함 B는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근무 A는 새벽 6시에는 일어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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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A,B 2년동안 동거중임
A는 새벽 7부터 늦으면 저녁 8시까지 근무함
B는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근무
A는 새벽 6시에는 일어나야함.
그래서 알람을 새벽 5시부터 울리게 함.
소리 최대로 해놓고 핸드폰이 두개라 두개 다 알람을 해놓음.
B는 잠귀가 밝고 예민함.
그런데도 잘 못일어나서 B가 잠결에 짜증내면서 깨움
그래서 몇번싸운적이 잇음
그뒤로는 최대한 짜증 안내고 차분히 깨우려고함.
근데 여기서 문제는 새벽5시부터 핸드폰 두개가 알람이 울리는데 10분넘도록 안일어남.
그래서 어쩔수없이 B가 깨움
A는 자기가 알아서 할테니 깨우지 말라고함
B는 알람이 이렇게 계속 울리는데 어떻게 안깨우냐 10분넘게 울리는데 이기적인거 아니냐 함

내 진술

누가 이해를 해주고 맞춰야 될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새벽 알람 소리로 서로의 수면을 방해하는 문제로 신청인과 상대방 사이에 갈등이 생겼어.

사실관계

신청인은 새벽 5시부터 알람을 두 개나 사용하고, 상대방은 잠귀가 밝아 힘들어해. 신청인은 상대방이 깨우는 것에 대해, 상대방은 10분 넘게 울리는 알람에 대해 불만을 갖고 있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자신의 근무 스케줄 때문에 일찍 일어나야 하는 상황이고, 상대방은 예민한 수면 패턴 때문에 힘들어하는 상황을 참작했어.

판단

신청인의 알람 설정 방식과 상대방의 수면 패턴을 고려할 때, 서로의 입장을 조금 더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여.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입장만을 토대로 잠정적으로 판단했어.

주문

두 사람은 이제 서로의 잠을 깨우는 알람 소리 대신, 작은 손편지로 '오늘도 힘내!'라고 적어주는 건 어떨까? 몽실 햄스터 판사는 이 작은 실천으로 두 사람의 귀여운 사랑이 다시 반짝일 수 있다고 믿어!

화해 미션

  1. 오늘 아침, 신청인은 상대방을 깨우는 대신 '사랑하는 OO아, 잘 잤어?' 하고 다정하게 말해주기
  2. 신청인과 상대방은 서로의 알람 소리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느낌을 짧은 편지로 주고받기
  3. 내일 아침, 알람 대신 서로의 가장 귀여운 애교로 잠에서 깨워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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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마찌 친구 49077호 2026년 08월 12일

애도아니고 성인이됬으면 알림울리면 알아서 일어나야지 그알람듣고 남이깨워야할정도면 걍 글쓴이보고 깨워달라고 맞춘알람같은데 개피곤하겟다

사연자입장에서 그분에게 할말은
알람듣고 못일어날꺼면 내가 깨워줄수있다 대신 내가 깨울경우 그만큼의 출근전 잠시간을 방해하는것이니 짜증내면서 깨으는건 당연하다. 짜증낸다고 지랄하지말아라 니같으면 출근 3시간전에 먼저 일어나는게 짜증안나냐 니가 새벽2시에 원치않은알람때문에깨는것이랑같다 깨워주면 감사합니다 해야지 짜증냇다고 지랄하면 얼굴에 물뿌리면서 깨울줄알아라. 그리고 그렇게 못일어 날거면 다른일 알아바라

현실적인조언
스마트워치사서 손목에 알람 채우세요

마찌 친구 53088호 2026년 08월 12일

본인도 잠귀 밝은데 글 읽는데 화가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