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메뉴 정하기

용산 놀러가서 밥 먹기러 하고 메뉴를 정하는데 남자친구는 짜장면 냉면 이것저것 다 먹고 싶은데 나는 그날ㄴ 먹고 싶지읺아사 다른 메뉴를 고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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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용산 놀러가서 밥 먹기러 하고 메뉴를 정하는데 남자친구는 짜장면 냉면 이것저것 다 먹고 싶은데 나는 그날ㄴ 먹고 싶지읺아사 다른 메뉴를 고르는데 남자친구가 샤브샤브 좋아하는데 샤브샤브 뷔페가 잇길래 나는 뷔페 먹아도 되겟네 하고 보여주니까 개 좋아하면서 오 개좋다 아 기대돼 빨리 가지 이래서 가는데 거의 다와서 아 배고프다 ㅋㅋ 난 사실 짜장면이 더 먹고 싶엇는데말이야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는 둘다 먹고 싶지 않아 샤브샤브 별로 안좋아하지만 메뉴 합의 한거잖아 이랬더니
언제 그랬냐고 막 뭐라하길래 네가 먼자 짜장면이 다먹고 싶은데 나때문에 포기힌다식으러 말했잖아 라거 핬더니 자기는 잘못한거 없다고 존나 까다로운 너 맞춰준다거 개힘들다는데
누가 잘못한거임

내 진술

남자친구는 멀 먹어도 졸은 상황이였고 나는 원래 짜장먄 잘 안먹고 샤브샤브 안좋아하는 상황인데 남자친구가 샤브샤브 좋다고 했고 뷔페도 있어서 메뉴 합의 했음 심지어 남자친구는.젛다고 난리침
근데 이제와서 내 탓히면사 나때문에 못먹고 어짜고저짜고..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메뉴 고르다가 발생한 감정 싸움 같아. 신청인은 이미 메뉴 합의를 했는데 상대방이 말을 바꿔 서운함을 느꼈고, 상대방은 신청인이 까다로워 힘들다고 느껴.

사실관계

용산에서 밥 먹기로 하고 샤브샤브 뷔페로 메뉴 합의를 했는데, 거의 다 도착해서 상대방이 짜장면이 더 먹고 싶다고 말하며 신청인 탓을 했다는 사실이 있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메뉴 합의를 지키지 않은 상대방의 태도에 서운함을 느낀 것 같고, 상대방은 신청인이 예민해서 맞춰주기 어렵다고 느낀 것 같아.

판단

음, 사실 메뉴 합의는 이미 끝난 거니까, 나중에 마음이 바뀌었다고 해도 그걸로 상대방 탓을 하는 건 좀 곤란해 보여. 그래도 상대방도 맞춰주기 힘들었다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으니, 서로의 마음을 다독여보는 게 좋겠어.

주문

이번 일로 서로 마음 상한 부분은 따뜻한 대화로 잘 풀어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앞으로 맛있는 거 먹으러 갈 땐 서로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보는 건 어떨까?

화해 미션

  1. 오늘 저녁, '오늘 메뉴 뭐 먹을까?' 릴레이 질문 게임 해보기 (상대방이 먼저 제안)
  2. 서로가 '이럴 땐 이렇게 말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순간을 딱 한 가지씩 공유하고, 왜 그렇게 느꼈는지 이야기 나눠보기
  3. 다음 데이트 메뉴 정할 때, 서로에게 '오늘 당신이 먹고 싶은 거 다 말해봐! 내가 맞춰줄게!' 라고 말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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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마찌 친구 33108호 2026년 08월 13일

님아 뭐라는지 ㅈ도 모르겠음 타자나 똑바로 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