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전애인 언급

남자친구랑 대화중에 서로의x에대한 얘기가 나왔고 그러면서 남자친구한테 너는 00년대생 이전 사람이라서 더 좋은것같아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러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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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남자친구랑 대화중에 서로의x에대한 얘기가 나왔고
그러면서 남자친구한테 너는 00년대생 이전 사람이라서 더 좋은것같아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러자 남친이 나말고도 00년대생 이전 사람 만났었잖아라며 전x의 나이를 유추하기시작했고
제가 88년생이다 이자식아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남친이 자기는 85년생 x를 만났다고 얘기하길래 제가 85년생이면 할머니야? 이렇게 물어봤더니 아니야 그 누나 존나 예뻤어라고 당당하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무 화가 났어요 누가 잘못한건가요?

내 진술

할머니냐고 조롱했을 때 지금의 여자친구는 저이기 때문에 그 상황에서 응 할머니야 라고 했어도 되는 부분인데 그걸 굳이굳이 아니야 존나 예뻤어 그 누나 라고 제가 기분 나쁠 걸 알면서도 그렇게 말 했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고 저를 배려하지 않은 최악의 답변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88년생을 만난 건 팩트이나 저는 잘생겼다는 언급을 한 적이 없으며 송승헌을 닮았다고만 했습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전 애인의 나이를 언급하며 '할머니'라고 비꼬았고, 이에 대해 상대방이 '존나 예뻤다'고 답한 상황에 대한 진실 공방이야.

사실관계

신청인은 남자친구와의 대화 중 전 애인의 나이를 묻는 말에 '88년생'이라고 답했고, 이를 '할머니'라고 비꼬았다고 주장해. 상대방은 전 애인에 대해 '존나 예뻤다'고 말한 사실은 인정하지만, 신청인이 '할머니'라고 먼저 말했는지는 명확하지 않아.

고려사항

신청인은 상대방이 자신의 기분을 배려하지 않고 전 애인을 칭찬한 것에 큰 서운함을 느낀 것 같아. 상대방은 신청인의 말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다소 거친 표현을 사용했어.

판단

신청인이 '할머니'라고 말한 것은 분명한 조롱으로 보여. 이에 대한 상대방의 '존나 예뻤다'는 답변 역시 신청인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은, 다소 경솔한 표현이었던 것 같아. 상대방의 진술이 더 필요하지만, 현재까지는 서로의 말에 조금씩 감정이 상했던 상황으로 정리할 수 있어.

주문

이번 일로 서로 마음 상한 부분은 몽실 햄스터 판사가 포근하게 안아줄게. 앞으로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서로의 마음을 더 담아서 이야기해보자! 햄스터 볼따구처럼 통통 튀는 사랑으로 서로를 더 아껴주기로 약속!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1. 오늘 서로에게 'OO년대생 이전 사람이라서 더 좋아'라는 칭찬 릴레이 해보기!
  2. '할머니'라는 말에 숨겨진 '서운함'과 '존나 예뻤어'에 담긴 '자신감' 서로에게 차분히 설명해주기!
  3. 서로에게 '너 아니었으면 나 진짜 어쩔 뻔했어!' 칭찬 한마디씩 해주며 햄스터처럼 꼬옥 안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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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마찌 친구 13596호 2026년 08월 14일

잘생겼다고 언급하지 않아도 송승헌은 나름 미남배우로 정평이 나있음.(내 취향은 아님 케바케긴 함) 단순히 생긴게 비슷해서 한 말이라도 남자 입장에선 충분히 다르게 들릴 수 있는 발언임 잘생겼다 라는 워딩이 없었다고 해서 그 의미가 완전히 달라지는게 아니라고 생각함 둘 다 똑같음~

마찌 친구 59646호 2026년 08월 14일

걍..본인들X 언급은 안하는게 낫지않나요 그리고 헤어졌다한들 님 남친 전여친이라해서 할머니라고 조롱해도 되는건 아니잖아요 그럼 그사람 만난 님남친은뭐임? 그래도 한때는 만났던사람인데 그사람 만난 본인이 이상해지는거같아서 기분나쁨 님잘못같음

마찌 친구 49536호 2026년 08월 14일

굳이 왜 전애인얘기를 꺼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