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가 미용실가는데 여자가 머리해주는미용실 따라갔다가 내남자친구머리 다른여자가 만지고 잘라주고하는거 보는데 뭔가 기분이 안좋고 그래서 질투난다고얘기하다가 오늘 머리 그미용실예약했다고 해서 남자가 잘라줬던 미용실도 머리잘하던데 거기가라고하니까 여기가 더 잘한다고 간다고 해서 혼자 또 속상한상태 제가 너무 예민한거겠죠..?
내 진술
머리자르는데 그건 아니지않냐고 너무 별것도아닌걸로 질투하는사람인것처럼 얘기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굳이..그런것 까지도 질투가 생기고 억압한다면 너무 힘들 거 같아요;;
미용사입니다 신청인님 마음 이해합니다... 그렇게 많이들 안 오십니다... 하지만 고객님은 월에 몇 백명 단위로 많이 오십니다. 생활반경이 겹치는 몇 분은 사석에서 마주칠 때도 있지만 여친분 계시면 인사도 안 받습니다. 허허...
질투 나는건 이해하지만 그렇게까지 한다면 남자친구분 일상생활 잘 못하실듯... 택시도 남자기사님들만 타야되고 카페도 남자직원만 있는곳으로 가야하고 그런가요?....저도 질투가 많지만 그렇게까지 한다면 상대가 피곤하고 힘들거같아요
네 예민해요~ 님도 언젠가 미용실에서 남스텝이 샴푸해줄겁니다~ 아니면 님이 자격증따고 스킬 쌓아서 남친 맘에 들게 이쁘게 잘라주세요~
네 신청인이 너무 예민하세요.
머리자르는것까지 간섭이 된다면 좀 힘들 것 같네요,,질투는 날 수 있어도,, 참으세요 나한테 맞는 미용실 찾기 힘들대요 남자들은 멀어도 한군데 찾으면 거기만 감
별것도아닌걸로 질투를하시네요 미용사는 신청자 남친한테 관심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