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여자가 몇달 전에 친구들이랑 계곡 가도되냐 하니깐 헌팅당할 위험도 있고 물리적 힘이 약해서 안된다(거부했을때 해코지당할까봐) 해서 안갔는데 남자는 그럴 위험도가 낮으니 본인은 이번에 간다네요.
그래서 연인사이에 나도 못가게했으면 너도 안가는게 맞지 않냐 라고 따지니, 저를 아예 안보내주는게 아니라 친구 남친이던 남친 한명 끼워서 가거나 아버지 동행하라는데 솔직히 이렇게 해줄 남자분 찾는게 쉬운가요?그리고 그때 당시에는 남자한명 끼우면 보냐준다는 말도 생각이 안나서 못했다 함.
본인도 같이 동행하는거 제가 소원이라고 말할정도가 아니면 내키지 않아하면서(제가 소원이다 같이 가달라 정도로 말하면 같이 가준다고 함)
본인이 안보내주는게 아니다 위험도가 낮으면 보내 준다 이러네요;
내로남불인것도 인정하지 않는대요 위험도 차이니깐.. 해외여행도 마찬가지고. 엄마랑 언니랑 가는것도 그렇게 막을거냐 하니깐 부모님이랑 있으면 헌팅안당하지 않냐 이래요.
본인 친구한테도 물어보라 하니 그 친구가 남친이 대처 잘한거같다 , 자기가 부모였으면 아들은 보내고 딸은 안보냈을듯, 이건 상식인듯, 억울할순 있는데 말하면 알아들어야지 이런 말도안되는 말만 늘어뜨려서 여기 올려봅니다
내 진술
나를 못가게했으면 본인도 안가는게 맞고 내로남불임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계곡 여행을 두고 상대방이 내로남불이라고 주장한다. 상대방은 위험도 차이를 근거로 신청인과 본인의 여행 가능 여부가 다르다고 주장한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과거 계곡 여행을 반대했던 상대방이 이제는 본인의 여행을 허용하는 것이 이중잣대라고 느낀다. 상대방은 신청인의 위험도와 본인의 위험도를 다르게 판단하여 다른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주장한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연인 간의 일관된 기준 적용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상대방의 이중적 태도에 서운함을 느낀다. 상대방은 개인의 위험도에 따른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주장하지만, 신청인의 감정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제출되지 않아 신청인의 진술만을 토대로 잠정 판단한다. 상대방의 주장대로 위험도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나, 과거 신청인의 행동을 근거로 현재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는 것은 신청인의 감정을 간과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태도는 연인 관계에서 불필요한 갈등을 야기할 수 있다.
주문
상대방은 신청인의 감정을 존중하고, 향후 유사한 상황 발생 시 명확한 소통을 통해 오해의 소지를 줄여야 한다. 상대방의 일방적인 위험도 판단에 따른 결정은 관계에 균열을 일으킬 수 있음을 인지하고, 신청인과 충분히 상의하여 결정할 것을 명한다.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있음.
화해 미션
- 이번 주말, 상대방에게 '헌팅 위험'과 '물리적 힘'에 대한 본인의 불안감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다시 한번 차분히 설명하기
- 상대방과 함께 '데이트 안전 수칙'을 정하고, 서로에게 '안심되는 행동' 리스트를 만들어 공유하기
- 서로의 '안전 기준'에 대한 오해를 풀고, 앞으로 여행 계획 시 '함께 정하기' 약속을 담은 손 편지 주고받기

통제하고 가스라이팅하는 남자랑 제발 만나지마세요 제발 제발 제발 헤어지세요
그럼 지 자식 낳으면 자식한테나 그러던가 왜 여자친구한테 말 같지도 않는 소리를 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