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남친이 말을 씹어요

어젯밤에 저는 피곤해서 방에 들어가있고 남자친구는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어요. 창문을 열어놔서 제가 방에 올때 창문을 꼭 닫아라 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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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어젯밤에 저는 피곤해서 방에 들어가있고 남자친구는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어요. 창문을 열어놔서 제가 방에 올때 창문을 꼭 닫아라 라고 했어요(방충망이 있는데 벌레가 들어오더라고요) 몇번이나 말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 준비하는데 창문이 안닫혀있는거에요.. 그래서 좀 짜증내면서 내가 문닫으라고 하지 않았냐 벌레 들어온다 그러면서 막 얘기를 햇는데 대꾸를 자꾸 안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응?! 듣고있어? 대답을 해!! 라고 햇는데 그제서야 대꾸하고 대꾸해서 또 뭐라뭐라 말하는데 또 대꾸안하고 하.. 답답해 미쳐버릴꺼같아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미안하다고 하면 되는데 미안하다고도 안하고 대꾸도 안하고 정말 답답해요!

내 진술

처음 해봅니다.. 위에 글 적었어용..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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