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가 잘못한 일이 생기면 죽어도 사과를 먼저 안 해요 어떤 사람들이 들어도 남자친구가 잘못한 거 같다라고 생각이 들 만큼 잘못을 해도 오히려 연락도 더 안 보고 엄청 당당하게 행동해요 마치 미안한 게 없는 사람처럼 그러고 오히려 저한테 헤어지자고 합니다 그럼 제가 또 사과하면서 붙잡고 이게 맞나요
내 진술
왜 사과를 안 하는지.. 그리고 그만큼 자기가 잘못했다고 생각을 안 하는 게 화나고 서운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마음속으로는 미안한 마음이 클거에요 다만 여자친구한테 자기가 사과 하는게 자존심 상하고 없어보여서 그냥 사과 안 하는거 같아요
속이 좁은 사람이라고 생각들어요
그리고 모든지 다 이겨먹을려고 하고 ..
관계에 있어서 미성숙한 사람이죠
더욱더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네요
회피형ㅋㅋ
회피형은 버려야됨…
1년미만에 그런 성향을 보여줬다는 것에 감사하며 얼른 이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