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술 마시다 취하면 술자리에 여자가 있어도 말안해요 그래놓고 데리러오라해서 누구있냐고하니
누구누구누구 라면서 여자가 갑자기 생기고해서 화난적이 있어요
이번에 또 싸운건 남친이 친구랑 둘이 마신다고했는데 알고보니 여사친도있었네요
내 진술
일전에 술자리 여자가 갑자기 생기는문제로 싸운게 세번이있었어요 첫번째 두번째사건은 여사친이라 그렇다 치지만 세번째는 친구랑 2:2여술하려다가(미수에그침) 걸려서 저한테 왔고요 이번 사건은 친구랑 단둘이(남자임)동네에서 간단하게 먹는다길래 알겠다했음 어디라고 말해서 그 술집에 서프라이즈갔어요(물론의심되는 마음도있어서 간것도 있습니다) 술집 앞에서 전화를했고 오빠가 나오면서 당황하더라고요 사실 친구한명이 더있다면서 곧 결혼하는여사친인데 어쩌구저쩌구해서 제가 마시고있던 커피 던지고 왜 거짓말했냐고 ㅈㄹ했어요 그리고는 술집에들어가서 맨날같이술쳐먹는 오빠한테 이년뭐야?이러고 병신같은것들~ 이러고 나왔네요 맨날 술같이먹는오빠가 유부남에 애도있는데 제 남친보다 술을 자주마시고 맨날 여사친들부르고 사람들부르는거 좋아하거든여 제남친이 부르거나 그러진않아요 성격상 그오빠가 너무 원망스럽기도하고 제가 여자에 예민한거 알명서도 또 셋이 그러고 먹었다니 빡칩니다 참다참다 욕박았네요 어케생각하시나요?
상대 진술
어느날 처럼 평범하게 퇴근후 친구와 술한잔하게되었는데 곧 11월에 결혼하는 여사친이 있었는데요 저희가 이차로 술자리를 옮기면서 그 친구가 근처에있다해서 저희쪽으로 왔습니다 제가 그 여사친이 온걸 여친한테 말은 안했고 여친은 제가 어디서 술을먹고있는지 갑자기 찾아온 상태였어요 저도 당황해서 이번에 결혼하는친군데 잠깐 들린거다 이렇게 얘기했고 충분히 이해가 가겠끔 얘길했어요 근데 들어가서 니년모냐고 뭐라하고 그날밤 그런문제로 계속 싸웠습니다 이행동이 맞는 행동인가요?

여친을 불안하게 만드는 남친이 잘못되었다 생각함. 어느 의사가 말한게 꼭 문제있는 가해자들은 막상 정신과로 안 가고 피해자들만 피해받아서 힘들어한다는 글을 봤는데, 이게 해당이 되지않나싶네요; 그 여사친에게 오라고 할 때, 여사친이 오는 시간동안 충분히 여친에게 말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함.
상대방에게 오해만들어놓고 집착녀 만들지마여;;; 여사친이 결혼을 하든 안 하든 그 여부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자리에 합석했다는게 중요한거임.
신청인입니다 지금도 술마시러갔습니다
저일은 월요일에있던일이고 지금은 일요일 현재 저랑있다가 지금 또 친구들 만나러갔네요 저 유부남오빠만나러 갔네요 또ㅎㅎ
처음엔 저도 술자리많고해도 이해했습니다
근데 여사친 문제들이 반복되니 제가 처음엔 타일러도보고 다해봤는데 안되니 제가 이젠 소리지르고 화내고 그렇게되네요 오늘도 술마시러가능게 맞는지..?휴
그냥 헤어지세요 아니면 저 오빠라도 만나지 말라고 한번 말 해보세요 여자친구가 싫어하는건 안 하는게 당연합니다
왠만하면 남의 연애에 헤어져라 이런 얘기안하는데 이건 좀 그렇네요
술이 좋고 친구가 좋으면 그냥 술먹고 다니세요 남자분 왜 여자친구가 힘들어하는걸 뻔히 알면서 개선의 의지가 없으신가요??
완전 공감…..
물론 신청인이 초면인 사람한테 이년 뭐냐 이건 너무 예의 없긴해요. 욕을 할거면 상대방한테 해야죠.
근데 상대방은 왜 말을 안 함 신청인한테 연락이라도 남겨놨어야죠. 일단 연인관계에서 잘못은 상대방이고 인간대인간으로 예의없게 굴었던 건 신청자 잘못임
과거 이력부터 현재까지도 현 문제에 대해서 바뀌려는 일말의 노력도 보이지 않는듯 합니다. 남성분 입장에서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듯한데, 앞으로 어떤 미래까지 같이 생각하지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도 쭉 현재의 행동을 고치시진 않으실거라 생각이 드네요. 여성분이 이 문제로 계속해서 힘드실것 같으시다면 지금 두분의 연인관계를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보시는게 서로에게 좋을듯 합니다.
남자친구에 행동은 백프로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여사친이랑 같이 술먹는 것도 문제 이지만 자꾸 거짓말을 하는게 큰 문제라고 생각이듭니다
미래 까지 생각이 있으시다면 잘 생각해 보고 둘이 합의점을 찾아 약속을 받고 진지하게 잘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여자친구를 쫌생이 만드는 니 놈 잘못 👊👊👊
여자친구가 아량을 베풀어서 여러 번 봐줬구만 계속 정신을 못 차리네 ;;;
그래도 연애기간이 3년정도가 되셨으면 이젠 신뢰로 만나야하는 관계인데 한두번도 아니고 더 쌓아가도 모자랄 판에 자꾸 저런식으로 미세한 거짓말하시는건 진짜 큰 문제같습니다. 한번이 어렵지 두번 세번은 이제 핑계로 늘어나면서 계속 하실거같습니다 여사친이든 어쨋든 거짓말은 서로간의 믿음문제인데 당사자님분도 오죽했으면 의심의 끈을 놓지 않으셨다는게 안타깝습니다. 남자친구분이 행동을 고치셔서 잘 조율을 하던지 아니면 잘 생각해보세요
말은 거짓말만 안했을뿐 거짓말한거랑 똑같음
가면갈수록 큰거짓말을 불러오는게 저런 남자들
특징임
상대방 진술 진짜 보는사람이 다 어이없어서 웃기네
이행동이 맞는행동인가요 ?라고 하기전에 여자친구가 그렇게 싫다는게 그렇게하는 행동이 그게맞나요?
이걸 왜 계속 봐주고 있나요 스레기통에 버려도 모자른 판국인데
왜 구라를 치고 난리야 미친거 아니야? 그냥 헤어지세요 남자분 남의 인생 망치지 말고 지금 님이 보기엔 사소한 거짓말 같죠? 나중에는 점점 더 거짓말 스케일 커지실겁니다 잠깐 들렀든 뭐든 왜 말을 안 하시나요? 그냥 같이 마시고 싶어서 숨긴거 아닌가요? 에휴.. 여자분의 행동이 님한테는 맘에 안 들었을 수 있지만 그러게 왜 사람이 하지말라고 몇번이나 말한 행동을 반복해서 하세요.. 여자친구분도 이런 일이 처음인데 저렇게 행동한건 아닌거잖아요 한두번 봐줬을 때 그만해야죠
저랑 너무 비슷해서 둘러보다가 로그인했어요
진짜 술자리 이성간 있을 때 미리 말 안하는거 너무 싫고 저는 결국 그 여자애랑 전 남자친구랑 바람남 ㅋㅋ
이성 문제 가지구 불안하게 만드는 사람 만나지 마세요
그리고 본인 지인들 앞에서 감정적으로 이년뭐야? ㅂㅅ같은 어쩌구 하는 경솔한 언행 하는 사람 만나지 마세요
그냥 두분다 똑같음 행복하세요
그냥 헤어지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