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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이슈

남자친구 운전 중이고 나는 조수석. 같이 카페로 이동 중이었음. 운행 중에 남자친구가 창문으로 주위를 보며 주행하던 참에 앞 신호가 빨간불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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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남자친구 운전 중이고 나는 조수석.
같이 카페로 이동 중이었음.
운행 중에 남자친구가 창문으로 주위를 보며 주행하던 참에
앞 신호가 빨간불이었고 속도가 줄지 않는 거 같아서
내가 "멈춰, 멈춰야 해"라고 함.
그러더니 남자친구가 "내가 알아서 할게"라고 함.
이 말에 나는 너무 기분이 나빴고
우리가 만난 기간 동안 해왔던 행동들인데
저렇게 말해서 기분이 너무 나빴음.
당연히 조수석에 있으니까 운전자가 못 볼 수도 있는
상황들도 있다 생각해서 말해준건데 남자친구가 기분 나빠함.
1시간동안 말도 안 하고 카페 도착함. 내가 잘못한 거야?

내 진술

나는 조수석이 그냥 차만 타는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운전자가 보지 못하는 상황들이 있을 수도 있다 생각해서 조수를 해주는 건데 내가 참견? 한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게 너무 서운하고 저렇게 말한 거가 진짜 너무 짜증 났음 ㅠㅠ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4개

마찌 친구 5530호 2026년 05월 31일

남자친구가 예민하네

마찌 친구 4939호 2026년 06월 01일

말투 진짜 싫다 알아서 할게 ㅋㅋㅋㅋㅋ이러네 ㅠ 말투고치셔야 할듯

마찌 친구 4372호 2026년 06월 01일

운전할 때는 건드는 거 아니에요

마찌 친구 7521호 2026년 06월 14일

조수석에서 그렇게 해주시는 게 아주 가끔은 괜찮겠지만 주로 많은 의견을 내시는 편이라면 좀 힘들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