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둘 다 카페 일을 하고 있는데 남자친구 카페가 바쁜 편인건 알고 있어요
2시 30분에 연락을 꽤 보내놨고 3시에 올린 스토리는 읽엇더라구요. 그러고 제 연락은 퇴근하고 6시 넘어서 확인하고 답장을 하네요.
그냥 퇴근 후에 본거면 그냥 바빠서 그랬겠구나하는데 스토리는 읽고 안읽씹을 하는게 전 이해가 안되는데 제가 그냥 연락에 너무 예민한건가요? 저번에 연락에 대해 언쟁이 약간 있었는데, 저는 연락에 예민하다고 얘기를 했고, 남자친구는 일을 하는 등 뭘 하고 있는지 서로 알고 있는 상황에서는 연락을 많이 못해도 이해해주면 좋겠다. 해서 서로가 서로를 이해해주려고 노력하자하고 잘 이야기를 끝냈는데... 그럴거면 스토리라도 읽지말던가.. 내꺼라도 읽지말던가...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내 진술
3시에 올린 스토리를 본 것은 3시 20분쯤 제가 알았습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스토리 볼 시간에 연락이나 답하라 하세요 아예 시간이 없어서 폰을 볼 시간이 없어서 연락 못 하는건 이해하는데 스토리는 보면서 연락 답 안 하는건 “못”이 아니라 “안”이 맞죠
그죠 ㅠㅠ 근데 이런 비슷한 일 있을 때에 자꾸 알림이 안 떴다라고 하는데 전 이럴 때 뭘 할 수 있져 ㅠ
어떤 사람들은 동거하거나 만나면 연락 딱히 신경 안 쓰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은데 그 부분이 신청자분이 서운하신거면 어느정도 맞춰서 해야하는 거 아닐까요?
연락할 시간은 없고 스토리는 솔직히 그냥 슥슥 넘기면 다 봐지니까.. 저도 알바할 때 시간나면 스토리만 대충 보고 다시 폰 집어넣은 적 많습니다
진짜 저런것들은 하나같이 말하는게 바빠서 연락못하는건데 이해못해주냐며 상대방을 예민한 사람으로 만듦.
그렇게 바쁘면 인스타를 왜 보고계시냐~
화장실 한 번을 안가고 주구장창 일만하면 연락할 시간 없다믄거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