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와 앞으로의 미래 이야기를 하다 자녀 훈육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저는 아이를 키우며 체벌은 하지말자라는 편이고 남자친구는 체벌이 필요하다 인데요 저와 남자친구 둘다 크면서 체벌을 받은적이 있고 저는 그 기억에 더더욱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들
내 진술
여친- 아이를 키우며 체벌이 정말 안좋다고 느끼거든요 아이의 기억에 평생 남을 트라우마기도 하고 그 체벌로 인해 깨닳음도 있겠지만 그게 아닌 아픔으로 남는다는게 정말 싫어요 부모는 아이를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는 사람이고 아이를 체벌한다면 그건 아동학대니깐요 저는 정말 아이를 이뻐해주고 안되는 행동은 행동이나 말로 가르칠수있다느껴요 아이가 만약 체벌로 인해 부모님은나를 사랑하지않아 라고 느낄수도 있죠 그치만 그것도 어느정도 큰 아이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느곳이나 아이를 가르치거나 전문적지식이 있는분들은 전혀 아이를 체벌하라고 말씀안하시구요. 남친- 체벌로 인해 아이가 안좋은 행동을 느끼고 알수있으며 그걸로 하면 안되겠구나를 느낌 아이는 아픔을 통해 이행동을 하면 내가 아프구나 그럼하지말아야겠다 이렇게느낌 아이가 말로 해서 다 되는것은 없다 나도 크면서 그 처벌이 정당하다 느꼈고 아이도 우리가 크면서 재우고 먹이고 하는것을 생각한다면 분명 사랑한다고 생각할것이다. 전문적인 얘기만 듣냐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말로하고 안 되면 체벌 해야될 거 같아요
요즘 애들은 오냐오냐 키우면 안 될거 같아요 ..
요즘 애들은 좀 맞아야함 싹퉁이가 없음
어디가서 피해 안주면 상관없다고 생각함
적당한 체벌은 괜찮다고 생각함 무조건적으로 체벌=아동학대 이건 좀 아닌듯
말로 하고 안되면 적당한 체벌합시다 부모님은 날 사랑하지 않아 이런 건 잠시 가질 수 있는 생각이에요 알려주지 않아도 언젠가 다 압니다
애들이 어려도 영악해서 알 건 다 압니다
적당한 체벌은 삶을 바르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