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안본지 두달이 다되가는데 남자친구가 이리저리 나한테 스트레스 주는게 있었어 근데 최근에도 스트레스 주더라고 그래서 관계에 대해서 얘기 하고싶어서 만날려고 시간 언제되냐고 물었는데 남자친구는 사랑니빼서 너무 아파서 못만나겠데
솔직히 난 생색이 아니라 난 다리골절였는데 난 그럼 골절인데 안아파서 본건가싶고 내가 뭐가 되는거지 싶더라 화나도되는 입장인거지?
내 진술
안만나더라도 연락으로 충분히 스트레스주던사람이 이번에도 스트레스 줘놓고 3일만에 연락해서 내가 시간언제되냐고만 했는데 남자친구는 사랑니빼서 아파서 못만날거같아라고 함. 난 언제만나자한게 아니고 시간언제되냐고했고내가 너가 먼저 선긋네라 말함 답변: 진짜 너무 아프고 고통스러워서 그래라고함 난 두달전에 다리골절였는데 한달동안 깁스판정받음 깁스한채로 남자친구보러가고 만나고 놀았음 절대 생색이 아닌점을 알아줬음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남친 회피형같음 ㅜ
하 서럽다
상대가 힘들 때 나도 힘들었지만 한 번은 더 배려하고 참고 나중에 소통하는게 관계에서 우위선점하기 좋아요
이미 스트레스 줄거 다 줘놓고 이리 나오는게 너무 괘씸해요 ㅜㅜ
우와..
와우..
왜사겨여..
내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건가..?
사랑니를 직접 뽑아 주시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짐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