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집안일 몰빵

동거하는 1년동안 밥 설거지를 내가 도맏아 함. 주4 일 학교, 주3일 알바를 갈 때도 항상 도맏아 했었음. 상대의 태도가 당연하다는 듯한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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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동거하는 1년동안 밥 설거지를 내가 도맏아 함. 주4 일 학교, 주3일 알바를 갈 때도 항상 도맏아 했었음.
상대의 태도가 당연하다는 듯한 느낌이라 억울함. 설거지를 밥 먹고 바로 안 하면 설거지 바로 하라고 재촉, 상대에게 설거지를 부탁한다는 말을 하면 기분 나쁜 티를 엄청 내면서 함. 그러고선 기분 풀어줄 때까지 삐져있음. 부탁은 같이 사는 동안 두세번 정도 했음. 이제는 기분 나쁜 티 내서 더 이상 부탁 안 함. 밥도 항상 내가 차림. 가끔 상대가 요리를 해줄 때가 있는데 한두달에 한 번 메인요리만 함. 쌀로 밥 짓는 것, 세팅하는 것은
내 몫. 심지어 옆에서 요리 보조해줘야함.

내 진술

당연히 내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그의 태도가 매우 화남. 부탁이라도 하면 화를 잔뜩 내고, 밥 할 때 되면 컴퓨터 게임 함. 당연하게 생각하는 상대의 태도가 매우 화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3개

마찌 친구 5751호 2026년 06월 04일

이건 쉬이이이바 상대방 과실 100프로

마찌 친구 4689호 2026년 06월 05일

남자친구가 조선시대에서 시간여행 하고 온건가요?

마찌 친구 6662호 2026년 06월 10일

세상에 당연한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