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동거하는 1년동안 밥 설거지를 내가 도맏아 함. 주4 일 학교, 주3일 알바를 갈 때도 항상 도맏아 했었음.
상대의 태도가 당연하다는 듯한 느낌이라 억울함. 설거지를 밥 먹고 바로 안 하면 설거지 바로 하라고 재촉, 상대에게 설거지를 부탁한다는 말을 하면 기분 나쁜 티를 엄청 내면서 함. 그러고선 기분 풀어줄 때까지 삐져있음. 부탁은 같이 사는 동안 두세번 정도 했음. 이제는 기분 나쁜 티 내서 더 이상 부탁 안 함. 밥도 항상 내가 차림. 가끔 상대가 요리를 해줄 때가 있는데 한두달에 한 번 메인요리만 함. 쌀로 밥 짓는 것, 세팅하는 것은
내 몫. 심지어 옆에서 요리 보조해줘야함.
내 진술
당연히 내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그의 태도가 매우 화남. 부탁이라도 하면 화를 잔뜩 내고, 밥 할 때 되면 컴퓨터 게임 함. 당연하게 생각하는 상대의 태도가 매우 화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건 쉬이이이바 상대방 과실 100프로
남자친구가 조선시대에서 시간여행 하고 온건가요?
세상에 당연한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