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오늘 친구랑 연락 하다가 최근에 둘 다 넘 스트레스 받구 짜증나는 일이 많아져서 폰을 꺼놓고 여행을 좀 갔다오자 라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그걸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로 시작을 해서 알아서 해 라고 말을 하는거에요ㅠㅠ 그래서 저는 그냥 여행 가는거라고 오빠 짜증난다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얘기를 했어요 저는 대화로 자꾸 풀려고 했는데 오빠는 계속 알아서해라 신경 쓰지 마라, 연락 안되도 뭐라하지 마라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니까 기분이 너무 나쁨여ㅜ^ㅜ
내 진술
솔직히 아직은 폰 꺼놓고 여행 가는게 왜 기분 나쁜지 이해는 안되지만 그래도 오빠가 좋게 안가면 안되냐 걱정된다 이렇게 얘기 했음 알겠다고 했을텐데 말을 자꾸 짜증나게 하니까 더 화가 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상대방도 똑같이 한 삼일 잠수해봐야 정신차리지
흥 ㅡㅡ
남친도 폰끄고 양양가도되는거면 인정
상대방 잠수한다는 말에 흥이라 답한거면 싫다는 뜻일텐데 왜 굳이..
전 잠수가 아니라 그냥 놀러가는거자나요ㅠㅠ
그럼 놀러가는데 3일간 연락 암것도 안할거다 하면 괜찮아여..?
안괜찮아요제잘못이맞는거같래여
지금부터라도 아셨으니 항상 건강하고 이쁜 사랑하세요 신청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