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과 전화중에 주저리주저리 얘기하다가 내가 뭐 씨 한 11시12시정도? 라고 말함. 남친은 오해하고 뭐ㅆㅂ이라고?ㅆㅂ? 뭐라했냐? 이런식으로 얘기를 함. 나는 아니 내가 갑자기 싸우지도 않았는데 왜그렇게 얘기했겠냐 오해다 그냥 주절주절 얘기하다가 추임새같이 얼버무려서 무의식적으로 나온거다 분명 뭐 씨 한 이라고 했다 라고 어이없어서 열심히 해명을 함. 남친은 아니다 너 분명 ㅆㅂ라고 했다. 잘못 얘기한거면 사과라도 해야지 왜 성질이냐 라고 함. 난 진짜 욕할의도를 가지고 얘기한적도 없고 진짜 걍 나온건데 사과하라고 하고 화를 엄청 내고 기분 나빠하는게 이해가 안 감. 참고로 둘 다 대화중에 욕 거의 안하고 스포츠 볼때 너무 화날때만 하는편임.
내 진술
그렇게까지 나한테 따지고 화낼일인가 싶다. 아니면 아닌거지 내말은 듣지도 않고 자기 기분 나쁜거에만 집중을 하는게 답답하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남자친구 5살임?
아니라고 실수라고 하는데 왜 계속 주장하는지? 명백한 상대방 잘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