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욕으로 잘못 오해

남친과 전화중에 주저리주저리 얘기하다가 내가 뭐 씨 한 11시12시정도? 라고 말함. 남친은 오해하고 뭐ㅆㅂ이라고?ㅆㅂ? 뭐라했냐? 이런식으로…

내마리마찌 이미지

사건 요약

남친과 전화중에 주저리주저리 얘기하다가 내가 뭐 씨 한 11시12시정도? 라고 말함. 남친은 오해하고 뭐ㅆㅂ이라고?ㅆㅂ? 뭐라했냐? 이런식으로 얘기를 함. 나는 아니 내가 갑자기 싸우지도 않았는데 왜그렇게 얘기했겠냐 오해다 그냥 주절주절 얘기하다가 추임새같이 얼버무려서 무의식적으로 나온거다 분명 뭐 씨 한 이라고 했다 라고 어이없어서 열심히 해명을 함. 남친은 아니다 너 분명 ㅆㅂ라고 했다. 잘못 얘기한거면 사과라도 해야지 왜 성질이냐 라고 함. 난 진짜 욕할의도를 가지고 얘기한적도 없고 진짜 걍 나온건데 사과하라고 하고 화를 엄청 내고 기분 나빠하는게 이해가 안 감. 참고로 둘 다 대화중에 욕 거의 안하고 스포츠 볼때 너무 화날때만 하는편임.

내 진술

그렇게까지 나한테 따지고 화낼일인가 싶다. 아니면 아닌거지 내말은 듣지도 않고 자기 기분 나쁜거에만 집중을 하는게 답답하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2개

마찌 친구 4689호 2026년 06월 05일

남자친구 5살임?

마찌 친구 6263호 2026년 06월 08일

아니라고 실수라고 하는데 왜 계속 주장하는지? 명백한 상대방 잘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