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애인은 어디 간다 집 도착했다 이런 말 잘 해줍니다.
저는 진심 가끔 말하는데 절대 안궁금해해요..
저는 뭐하냐고 자주 물어보는데 남친은 아예 안물어봅니다.. 근데 잘해주고 좋아하는건 느껴져요 ㅜㅜ
왜그런거죠
내 진술
서운한건 아니고 상대 일상 안궁금해하면 마음 식은거라길래 갑자기 신경쓰이네여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애인은 어디 간다 집 도착했다 이런 말 잘 해줍니다. 저는 진심 가끔 말하는데 절대 안궁금해해요.. 저는 뭐하냐고 자주 물어보는데 남친은 아예…

애인은 어디 간다 집 도착했다 이런 말 잘 해줍니다.
저는 진심 가끔 말하는데 절대 안궁금해해요..
저는 뭐하냐고 자주 물어보는데 남친은 아예 안물어봅니다.. 근데 잘해주고 좋아하는건 느껴져요 ㅜㅜ
왜그런거죠
서운한건 아니고 상대 일상 안궁금해하면 마음 식은거라길래 갑자기 신경쓰이네여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성격차이죠 그냥.. 마음은 다 식었지만 연인사이에 상대방한테 안부묻는게 당연한거라 생각하고 깊숙하게 물어보는 사람도 태반 글이 짧아서 확신은 안드는데 아마 남친분은 여전히 좋아하시는거 같네여 무조건 연인사이에는 서로가 좋아하면 어떤 행동들이 나오는지를 알아야하고 그 이외에 인스타에서 보이는 “좋아하면 상대방 안부 물어본다 뭐했는지 세세히 궁금해한다”와 같은 찌라시들은 거르고 오로지 서로가 어떤 사람인지만 생각해야 건강한 연애 가능합니더
감사합니다ㅜㅜ 좋은 말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