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가 너무 예민하고 자존심이 너무 세요 막 기분 안 좋으면 티 내고 사람 눈치보게 만들어요 자기 말이 무조건 맞다 이런 행동들도 많이 해요 그런데 지금 일 때문에 다른 지역에 있는데 파견 간 날 이후로 그랬고 그래서 정말 자주 싸우는 것 같아요 7월에 다시 와요 ㅠ 다른 지역이고 그래서 더 예민해진걸까요ㅠ?
제가 사귄지 얼마 안 됐는데 참고 기다려보는 게 맞나요?
내 진술
자기가 힘든 거에는 공감을 해주길 바라고 제가 힘든 건 공감 못 함, 만나서는 티키타카 나름 잘 되는데 연락으로 티키타카는 잘 안 됐음 근데 지금 만나지는 못하고 연락만 할 수 있는 상황이니까 내가 더 서운하고 행복하지 않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대화를 해보고 끝낼지 말지 결정하는게 어떨까요 ㅠ? 그 상황이 그 사람을 더 예민하게 만드는 요소도 있는 것 같아요 ! 내로남불적인 ㅜ부분들과 등등을 얘기해보고 그 상대방의 태도에 따라 결정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용 ㅜㅜ
제가 내로남불적인 행동 하지말라고 한 적이 있긴한데 뭐가 내로남불이냐면서 막 그러던데 아무리 말해도 대화가 안통해요 ㅜ
훔냐 자존심이 … 이사람의 좋은점보다 그런 단점? 좋지않은 부분들이? 압도적으로 크다면 헤어지기 이런 행동도 잇지만 그럼에도 좋은 부분이 크다면 만나서 진지한 대화를 통해 관계개선을 추천드려용 ㅠㅠ 사랑이 젤 어려운고 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