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얼굴에 빵구 테러할려는 남친

남친이랑 슬슬 빵구를 틀려는데 자꾸 얼굴에 뀌고싶다고해요 아직 뀐적 없긴한데 얘가 왜이러눈걸까요 테러당한 남친동생말로는 김말이 냄새가 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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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남친이랑 슬슬 빵구를 틀려는데 자꾸 얼굴에 뀌고싶다고해요 아직 뀐적 없긴한데 얘가 왜이러눈걸까요 테러당한 남친동생말로는 김말이 냄새가 난다고 함미다 ㅜ

내 진술

절 묶어두고 뀔려했는데 넘 무서웠어요

상대 진술

안녕하세요. 여자친구 얼굴에 방귀 뀌려 한 남자로 오해 받고 있는 남자친구입니다. 진술 보면 제가 묶어두고 뀌려고 했다 하는데.. 사실 근거 없는 진술입니다. 제딴엔 가벼운 장난 느낌으로 한 말이였습니다. 저도 남 얼굴에 방귀 뀌는 거 좋아하지 않고요. 뭐하냐 물어보면 누워서 방구 뀐다, 뿡뿡 등 방구에 대해 귀여운 장난치는 건 여자친구 측이 먼저 그랬습니다. 물론 장난이라도 싫어할 수 있습니다. 싫다 하면 안 할 생각도 분명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기에 올려 만천하에 제 발언이 공개되기 전, 저에게 조금이마나의 언질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댓글 9개

마찌 친구 1580호 2026년 06월 07일

더럽다고 싫다고 솔직하게 말하세여,,,
얼굴에 방귀 장난하나

마찌 친구 6287호 2026년 06월 07일

야 그건 좀... 다른 애인을 만날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찌 친구 6400호 2026년 06월 07일

ㅋㅋㅋㅋㅋ아 죄송한데 조금만 웃어도 될까요ㅠ 넘 귀여운 커플같으심..

마찌 친구 3310호 2026년 06월 08일

재밌어요 ~ 전 이미하고 있긴합니다

마찌 친구 3308호 2026년 06월 08일

저 얘 여친인데요 옆에서 콩국수 먹으면서 실실 쪼개길래 뭐하나 보니까 에휴.. 여친분 저희 화이팅 합시다ㅜㅜ

마찌 친구 6280호 2026년 06월 09일

가해자로 몰린 남자친구입니다.
덕분에 용기를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찌 친구 3310호 2026년 06월 09일

제 여자친구는 상관 없어하는거 같아요(좋아 할 수도 있음) 자신감을 가져요! 전 냄새는 안나는걸로 알고 있긴합니다

마찌 친구 3308호 2026년 06월 09일

냄새는 개지리게 납니다

마찌 친구 6283호 · 글쓴이 2026년 06월 09일

살려주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