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편이 자는데 계속 중요부위를 만짐 슴가, 아래 하지말라고 잠결에도 여러번 말했고 내 말 무시하고 계속 그럼 쟤 때문에 자다 깸 깼는데도 계속 아래 손 집어넣고 슴가 쥐어뜯고 하다하다 얼굴 볼까지 쥐어뜯고 하길래 진짜 싫다고 하지말라고 좋게 말했는데 안 들어서 정색하고 짜증내고 화내면서까지 했는데도 지 막무가내로 힘 쎄다고 계속 그럼 난 저항해도 안통함 나 43키로 남편 100키로 넘음 말로 안 통하고 그 자리 피하고 싶은데 안놔줘서 내 손에 들려있던 전담으로 머리를 침 근데 거기서 나한테 올라타더니 목을 조름 온힘을 다해 난 발버둥 치고 소리지름 근데 자세 고쳐서 또 조름 난 발버둥 또ㅠ소리 지르니까 입까지 막고 목을 조름 숨 넘어가기 직전이였고 난 그런 기분 느낌 처음이었음 화장실 간단 핑계로 다른방으로 도망 갔는데 쫓아나와서 날 또 안방으로 끌고 가려함 발버둥치니까 내 옆구리 발로 개쎄개 참 숨쉬기가 힘들 정도고 지금도 살짝움직이면 아픔 방으로 들고가서 침대에 던지더니 또 목조르기 시작함 세번정도 난 이대로 죽겠구나 싶었음 내가 우니까 왜 우냬 이해가 안간대 그래놓고 내가 하지말랬지 않냐니까 이뻐해주는거잖아 ㅇㅈㄹ 헤어지기 싫음 무릎꿇고 빌라니까 빌긴함
내 진술
우는게 젤 예쁘다고 더 울려도 되냐함 싸이코냔 소리 듣고 싶은 것 같음 일부러 나 즂같으라고 이지랄 더 하는 것 같음 쨋든 헤어지기 싫음 무릎꿇고 빌라니까 무릎꿇고 지가 뭘 잘못했다고 사과는 했는데 분이 안 풀림 난 갈비뼈 옛날에 아빠한테 맞아서 부러진적 있었음 그때 생각나서 울면서 내가 분명 우리아빠처럼 행동하지말라하지않았냐니까 너 뺨만 맞은 쥴 알았지 그래서 뺨은 안때리잖아 ㅇㅈㄹ 떨더니 아 미안해 화해하자 악수 받아줘 이지랄 떨더라 난 얘한테 쌓인게 많아 임신 때부터 애기낳고 지금까지 유흥 전적 많거든 헤어지자고 몇번을 말했는데 헤어져주질 않는다 전담으로 머리친 나도 잘못이 있긴 하지만 이건 진짜 너무하지 않나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혼
지 성적 페티쉬를 동의하지 않은 아내한테 강제로 행하는 게 맞나;
이혼
다른 말 안합니다 이게 시작이니깐요
빠른 안전이혼하시길 바랍니다.
아내를 존중하는 모습이 없음
남편의 행동이 아니라 범죄 사례 읽는 줄 알았습니다
여기서 말할게 아닌거가튼데요.. 넘심각함
최악입니다
범죄예요.....
참고 지낼만 한 것 절대 아닙니다...
증거수집 해놓으세요 ㅜㅜ
부모님 입장에서는 딸이 이런 남자 만나길 원치 않으실 것 같아요..
도망가세요
이걸 왜 참고사세요? 나중에 해코지할까봐 무서워서 그러신건지 모르겠지만 얼른 그만하세요
언니 안 갈라슬거잖아요,, 절대 한두번 이런 거 아닐텐데 봐주고 또 봐주고 이번에도 여기 글 올리고 또 봐주고 할거잖아요
애기 봐서라도 이혼하세요.
양아는 양아근성 못버려용
범죄에요 당장 도망가세요 그거 절대 안고쳐져요 제발 도망가세요..
이런 일이 반복되고 그냥 덮어두면 정말 큰 일이 날 수도 있겠어요... 남 일이라고 쉽게 말하는 게 아니라 정말 너무 위험하게 느껴집니다. 나중을 위해 벗어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두세요...
저런거를 계속 주워만나는 님 과실이 제일 크다고 생각합니다 방생 ㄴㄴ하고 결혼 ㄱㄱ
이미 아이가 있네요..
1. 남편 잘못
우는게 이쁠수 있지 근데 이쁨->만들어야겠다-> 때림 이게 정상인가?
2. 목을 조르고 강제로 들여보내려하고 자신의 체중을 이용?
부모님이 보셨다고 생각해봐요 옳은가
3. 어떻게 해야하는가?
우리나라법은 녹음하는 사람이 대화자면 범죄가아님
그래서 몰래 녹음,멍자국이나 상처 사진 , 핸드폰메모나 친구(개인)에게 톡으로 상황 설명 피해사실 기록해서 증거자료를 남겨둠
*언제 몇시에 누가 어디서 (쯤이라도)
4. 이혼소송하세요
변호사랑미리 이야기도해보고 잘 알아보고 몰래
병원가시는것도 추천
너무아파서 갔다하면 어칼껀데
원래 딸은 아빠같은 사람이랑 결혼한다죠. 알게모르게 보고 배운 사람이 그 사람 뿐이니까요
본인 아버지 같은 사람이랑 같이 살면서 자식한테 그 아픔, 슬픔, 괴로움 다 물려주고 그 자식이 커서 또 지금 남편 같은 아들이 되거나 본인 같은 딸이 되겠죠
악순환입니다. 누구 하나 마음 크게 먹지 않으면 죽기 전까지 그 괴로움과 분노 품으면서 사는 거에요.
아니 이걸 어떻게 버티고 사시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