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a가 최근에 이사를 해서 b는 집 정리 도와줄 겸 왔음
b가 이사 전에 사준 수건이 있었고 씻을 때마다(2~3회 정도) 그 때 산 수건 어딨냐 물어 봤는데 a가 제대로 답을 안해서 이삿짐 정리가 덜 됐구나 하고 이해함.
오늘 운전중에 물어 보니 a가 잘 모르겠다 이사 전까지 잠시 지냈던 본가로 가져갔는가 보다 함.
b는 이 때까지 물어볼 동안 정확히 말해줬으면 다시 주문하거나 할 수 있었는데 어물쩡 넘어가는 거에 상대방은 답답해서 운전중에 엄청 뭐라 했음.
그러다가 빠져야 하는 길에서 구분 반사 기둥을 박을 뻔 함.
b는 a에게 빠져 나가는 길에서 속도를 줄여라, 잘봐라 오늘도 말했었고 지금까지 수없이 말했는데 또 다시 발생한 일.
이전 감정에서 이어 b도 화가 났기에 언성을 높였고
a가 거의 발작하듯 몸을 흔들면서 그만그만 하며 화를 냄.
이 과정에서 a가 “아~ 듣기 싫어”, “짜증나”, “그만해”라고 하며 화를 맞받아침.
내 진술
같은 실수 반복, 상대가 화가 남에도 본인 감정 우선, 필요 없는 감정적인 말(짜증나, 듣기 싫어 등)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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