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복털이 귀에 두개가 났는데 뽑을라고해
내 진술
귀 뒤에 2개의 복털이 길게 닜어 ㅋㅋ난 내 복털이 계속 자랐으면 좋겠고 키우는 맛도 있어서 뽑기가 싫어 근데 여자친구가 뽑으려고 하고 꼴보기싫다규 얘기해서 서운해
상대 진술
아니 복털은 무슨 그냥 흰털 이상하게 두개가 났는데 그걸 귀엽다고 계속 기른다잖아 아 진짜 옆에서 보고있으면 막 바람에 날리고 흰머리같이 지저분하게 다니는데 짜증이 나 안나 잠들면 뽑을라고 했는데 아
복털이 귀에 두개가 났는데 뽑을라고해

복털이 귀에 두개가 났는데 뽑을라고해
귀 뒤에 2개의 복털이 길게 닜어 ㅋㅋ난 내 복털이 계속 자랐으면 좋겠고 키우는 맛도 있어서 뽑기가 싫어 근데 여자친구가 뽑으려고 하고 꼴보기싫다규 얘기해서 서운해
아니 복털은 무슨 그냥 흰털 이상하게 두개가 났는데 그걸 귀엽다고 계속 기른다잖아 아 진짜 옆에서 보고있으면 막 바람에 날리고 흰머리같이 지저분하게 다니는데 짜증이 나 안나 잠들면 뽑을라고 했는데 아
뽑는거 못참긴해!!!!
노랑색으로 염색해보자
털 관리도 자기관리 영역중 하나라고 생각해
복털 포기 못 하면 머리털을 뽑아버리자.
신청인 과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