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신혼집 입주 준비 하는 상황에서의 트러블

신혼집으로 사용할 남자친구의 아파트 정리 및 청소 문제로 싸움 입주 시기만 대략 정해진 상태였고, 집 관리가 많이 되어 있지 않아 청소업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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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신혼집으로 사용할 남자친구의 아파트 정리 및 청소 문제로 싸움
입주 시기만 대략 정해진 상태였고, 집 관리가 많이 되어 있지 않아 청소업체를 부르자고 제안했지만 남자친구는 직접 천천히 하면 된다며 업체 이용을 원하지 않았다. 이후 입주 전 집 상태를 확인했을 때 청소가 많이 진행되지 않은 상태였고, 다시 업체를 부르자고 했으나 비용 문제로 남자친구가 직접 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업무가 바쁘고 운동까지 병행하고 있어 결국 주말에 함께 청소를 진행했다. 이후 추가 청소를 하기로 약속했으나 야근과 컨디션 문제로 두 차례 일정이 미뤄졌다.

한편 나는 가구·가전 견적을 보러 다니고, 배송 기사들의 해피콜을 받아 일정을 조율하는 등 입주 준비를 진행하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청소 일정까지 계속 미뤄지자 답답함을 느껴, 처음 약속한 대로 토요일 전까지 남자친구가 청소를 마무리해 달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남자친구는 자신도 야근 후 집 정리를 하고 있었고, 기존 가구·가전을 중고로 정리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었으며, 입주 날짜 역시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후 토요일 전까지 혼자 정리를 마무리하겠다고 하며 “토요일에 보자하고 연락 없음

내 진술

애초에 바쁘고 힘드니깐 업체부르자고 했고 본인이 하겠다고도 본인이 말하고 그래도 안되어있어서 난 도와주려고 하는데 그마저도 두번 캔슬 놓으니깐 답답하고 짜증납니다. 청소를 떠나서도 두번 약속 빵꾸나면 짜증날만한 한거에다가 업체 맡기는것도 극구 안한다고 고집부려 놓구 본인도 힘들다 하는게 화납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4개

마찌 친구 3952호 2026년 06월 11일

하 징짜 남자 개답답함 ;;;
결혼 혼자 하나요?

마찌 친구 6996호 · 글쓴이 2026년 06월 11일

앍!!!!!!!!!!그말이요!!!!
누가 니 고생 안했데!!!!나는 좀 더 복잡하고 맞추어 할게 많아서 힘드니 확!실!히!해달라고 이건데!!!!!!!

마찌 친구 6263호 2026년 06월 11일

자기할거 할일 다챙기고 무책임에..나중에 육아는 어떻게 할런지..;; 상대방책임 100%

마찌 친구 367호 2026년 06월 12일

청소업체 부를 돈은 아끼고싶고 청소 약속은 미루고 뭐어쩌라는거임? 신청자보고하라는거임? 자기가 맡은바는 제발 책임을 좀 다하라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