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사귀기 초반에 반지만들기 공방에서 반지를 만들었었 음 그때는 10키로 찌기 전이라 반지가 딱맞았는데 지금
10키로가 증가해서 반지빼기가 엄청 힘들고 뺄때마다 손가락에 피쏠리고 아파하면서 빼야함 여기서 살이 더 찌면 뺀찌로 빼야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혹시 모르니까 빼야겠다고함 근데 남친은 절대 빼지말라고함 뺀찌로 자르는 일이 있어도 그때되서 빼자고함
내 진술
나는 반지가 안빠질까봐 불안하고 그런일 생기기전에 미리 빼고싶음
상대 진술
여친이 반지를 뺀다고 해서 빼지말라고 했음 안그럼 여친이 뺀찌로 잘라야 된다고함 내가 뺀찌로 자를때까지 끼고 있다가 새거로 바꿔준다함 나한테 이반지는 초반에 만들었고 의미가 있는 반지 이니까

의미가 있고 그러면 차라리 다시 공방 가서 널널하게 반지 호수 찾아보고 다시 만들어서 끼워요 여자친구 분꺼만 새로 만들면 되지 않나요? 어자피 남자친구 분은 반지 호수로 불편하진 않으니 한사람이 가서 새로 만들으세요
의미 있는 거면 목걸이에 반지 걸고 다녀요
나중에 서로 여유될 때 널널하게 다시 맞추면 되구요
은으로 만든거면 공방가면 사이즈 늘려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