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 34 저 27살인데
둘다 감기로 몸이 안 좋았고
상대방이 본인만 생각하는 모습에
서운함을 표현했더니 읽씹하고
24시간이 넘은 하루 종일 답장이 없네요
퇴근했다 출근했다 연락은 서로 해주기로
약속을 했고 전에도 이런 일이 있어서
대화를 했었는데 본인 기분에 휩쓸려서
이렇게 자존심 부리고 답장 안하는데
상대는 프사를 안내렸구요 저는
24시간 넘으면 사실 잠수로 봐서
헤어진걸로 생각하면 될까요?
내 진술
나이를 떠나서 서로간의 예의랑 존중이 없는 연애는 저도 하고 싶지 않아서 굳이 끝맺고 헤어지자해야할지 걍 냅두고 헤어진걸로 생각하면 될지 모르겠네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아프다는 핑계로 연락도 안 되고, 상대방은 그걸 서운해하네. 서로 자기 감정만 앞세우는 걸까?
사실관계
둘 다 몸이 안 좋았던 상황에서, 신청인이 서운함을 표현하자 상대방이 24시간 넘게 답이 없었어. 둘은 퇴근 후 연락하기로 약속한 사이였대.
고려사항
아픈 와중에도 서로를 챙겨주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점, 그리고 상대방의 긴 침묵이 신청인에게 큰 불안감을 줬다는 점을 참작했어.
판단
서로 아플 때 더 챙겨주지 못한 건 조금 아쉽지만, 24시간 연락이 안 되는 건 너무 길었어. 상대방은 신청인의 불안감을 생각해서라도 빨리 답해줬어야 해. 헤어졌다고 단정하기엔 이르지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대화가 꼭 필요해 보여.
주문
이번 일로 서로 마음 상한 부분은, 따뜻한 말 한마디와 애정 표현으로 꼭 풀어가보자. 두 사람의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자기 전, '아프지 마. 네 생각하고 있어.'라고 먼저 말 걸어보기
- 서로가 '읽씹'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딱 30초만 눈 감고 상대방 입장에서 느껴보기
- 앞으로 연락이 안 될 것 같을 땐, '나 3시간 뒤에 연락할게!' 하고 미리 말해주기

앞에 이유 붙이고 관계 끝난거로 알겠다고 톡 보내요
나이먹고 훨씬 어린 여친한테 삐져서 하루를 잠수타는 예의없는 사람은 기다려줄 필요가 없어요. 먼저 사과하라고 자존심 부리는 것 같은데 이유 설명 하시고 정리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24시간은 에바야
헤어지자고 말은 안했지만 그렇게 받아들이구 다 정리했어요 ㅎㅎ
글만 보고 판단하는 거지만 24살도 아니고 34살이 저러는거 보면 그냥 이대로 인연 끊는게 더 좋아 보이네요.
매번 말해도 친구랑 놀때마다 첫차타고 가길래 제발 일찍 가라해도 포기 못한다고 하고 간섭한다고 그러기도 했고 데이트 비용도 5:5였는데 언제부터인가 쓰기 싫어하는 게 보이더라구요 싸울 때 피하고 본인 혼자 생각하고 판단내리구
그걸 왜 여기와서 물어요
직접 물어보세요
이런거 물어보라고 만들어진 어플 아님? 왜케 날카로워요
ㅋㅋㅋ 진짜 나잇값 하라해요 딱봐도 마마보이 일듯 ㅋㅋ 24시간은 그냥 님 무시하는거에요 조상이 도왔다 생각하고 헤어지세요 결혼하면 그 습관 더 심해져요
앜ㅋㅋㅋㅋㅋㅋㅋㅋ맞는거 같아요ㅠ
나이 34살 잘 드시고 하는 행동은 연애 처음한 중딩과 같네요 맘에안든다고 잠수타기 얼른 정리하셔요 27살이면 더 잘생기고 성숙한 남자 만날수있음 데이트비용도 5:5에 정신적 스트레스토 주시는데 굳이 만날 이유가? 하등 모르겠네요 걍 헤어졌다 생각하세요
그냥 놔두고 ㄹ연락오면 헤어진거 아니었어? 하고 받아주지말자
잠수타는놈치고 제대로 된 놈이 없어요ㅜ 이제 시작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