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여자친구랑 같이 자기전에 넷플릭스 보고있는데 저는 졸려서 먼저 잘라했었음 근데 막 저가 눈감고 잘라하면 눈꺼풀을 강제로 들어서 넷플릭스를 보게 하는둥 귀에다 핸드폰 스피커 풀로 다 키워서 고막 터트릴라하고 4시에 자라 해놓고 뭐 오후 4시 드립 치고있고 10분만 이따가 자라해놓고 핸드폰 시간 못보게 하기 이런 악귀들린 행동을 했습니다 정말 고통스러웠어요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심리가 궁금하네요..
내 진술
계속 졸리다 라고 저는 표현을 했는데도 불구 새벽 4시가 넘어서까지 넷플릭스를 보게 한것이 너무 힘들었습미다 화내고 밀치고 라는 단어를 쓰셧던데
저는 화내고 밀친적이 없습니다 부탁형으로 간곡하게 말하고 잘라했습니다 예시:나 진짜 너무 졸린데 이제 먼저자도 됄까?
상대 진술
여자친구에게 드립치고 라는 단어 부터가 잘못된거 같네요 전 남자친구랑 같이 꼭 보고싶어서 저도 졸린데 참고 본건데 자기 졸리다고 화내고 밀치고 정말 이건 아니라고 보네요 그래서 결국 자라고 했습니다 자는것도 사랑으로 보듬어 줫는데 왜 대체 불만이 있는건지에 대해서 알고싶네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졸린 와중에도 늦게까지 넷플릭스를 보자고 강요당했다고 주장하나, 상대방은 함께 보고 싶어 참았다는 입장이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졸림을 표현했음에도 넷플릭스 시청이 강요되어 고통받았다고 주장하나, 상대방은 신청인이 화내고 밀쳤다고 주장하며, 신청인은 그러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한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해 피로가 누적된 상태에서 상대방의 행동으로 인해 고통받았음을 호소한다. 상대방은 신청인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 자신의 피로를 참고 시청했으나, 오해로 인해 갈등이 발생한 점을 주장한다.
판단
상대방의 진술에 따르면 신청인이 화내고 밀쳤다는 주장이 있으나, 신청인은 이를 부인하며 간곡히 부탁했음을 강조한다. 늦은 시간까지 넷플릭스를 시청하게 한 것은 신청인의 피로를 고려하지 않은 행동으로 보인다. 상대방은 신청인의 피로를 충분히 인지하고 배려했어야 한다.
주문
신청인의 피로를 고려하지 않고 넷플릭스 시청을 강요한 상대방에게 더 큰 책임이 있다. 이번 사건은 피로 누적과 소통 부재로 인한 갈등으로, 회복을 통해 관계를 개선할 여지가 충분하다.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상대방에게 '나 진짜 너무 졸린데 이제 먼저 자도 될까?'라고 부탁하는 연습을 해보자.
- 서로 '함께 보고 싶어서 참았다'와 '피곤해서 먼저 자고 싶었다'는 말의 진심을 30초간 눈을 보며 이야기해보기.
- 다음 데이트 때, 넷플릭스 시청 시간을 미리 정하고 서로의 컨디션을 확인하는 '넷플릭스 타임 딜'을 제안해보자. (성공 시 팝콘 덤!)

와 진짜 소름돋아요… 최악이에요
계속 어떻게만남?
남자친구분이 일부러 자는 것도 아니고 왜 이렇게 성질이세요
새벽 4시면 자야지요 ..... 넷플릭스를 그 날 그 시간만 볼 수 있는것도 아니고 피곤하다는 사람 붙잡고 ㅠㅠ 근데 상대방분 말 처럼 글이 전체적으로 성숙하지 못해보입니다
본인도 졸린데 같이 보고싶어서 참고 본게 이해가 안되네요 그냥 같이 자고 다음에 보면 안되는건가요?
여자가 정신이상자인듯
'나도 참고 보는데 넌 왜 안참아?' 는 사랑이 아님 고문임
아니 둘ㅇ다 졸리면 자고 다음날 보면 되잖아요 어디서 사랑을 느껴야됨? 그리고 졸려서 자는게 사랑으로 보듬을 일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