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술 마실때 남친은 이동할때만 연락 (사진, 어딘지)
나는 술 마실때 한장소에서 길어지면 중간에 연락주고 내가 물어보기전에 장소가 어딘지 이동했는지 연락해주길바람 남자친구는 자기가 이동할때만 연락하면 충분하지않냐함 (참고로 남친 거짓경력 2번- 바람은 아님)
내 진술
남친이 내가 신경쓰이기전에 알아서 해주기를 원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술 마실 때 신청인은 중간중간 장소 이동이나 근황 연락을 바라는데, 상대방은 이동 시에만 연락하면 된다는 점이 부딪히고 있어.
사실관계
신청인은 술 마시는 동안 상대방이 중간중간 연락해서 어디인지, 이동하는지 알려주길 바라고 있어. 상대방은 이동할 때만 연락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상대방의 거짓 경력이 두 번 있다는 사실은 별개로 확인돼.
고려사항
신청인은 혹시 모를 불안감에 더 잦은 소통을 원하는 마음이 보이고, 상대방은 자신의 편의와 연락 부담을 덜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 같아.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다 접수되지 않아서 신청인의 이야기만으로 잠정적인 판단을 내려볼게. 신청인의 서운함은 충분히 이해가 가. 혹시 모를 불안감 때문에 더 자주 연락을 받고 싶은 마음은 당연할 수 있어. 하지만 상대방의 입장도 고려해서, 이동 시에만 연락하는 게 상대방에게는 부담이 덜할 수도 있다는 점도 이해해보자.
주문
이번 일로 서로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해보는 건 어떨까? 상대방의 진술이 더 필요하지만, 일단 신청인의 마음이 많이 상하지 않도록 상대방이 조금 더 신경 써주면 좋겠어. 앞으로는 서로에게 조금 더 안심을 주는 연락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키워나가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자기 전에, 상대방에게 '오늘 어디야?'라고 묻지 않고 먼저 '나 지금 여기 있어!'라고 사진과 함께 연락해보자.
- 오늘 밤, '내가 연락 안 하면 언제쯤 불안해?', '나는 언제 연락해주면 좋겠어?'라고 서로의 연락 타이밍에 대해 10분만 이야기해보자.
- 다음 데이트 때, 상대방이 연락할 때마다 '햄찌가 보고싶어서 연락했어!'라고 귀엽게 말해주기 (상대방도 똑같이 말해주기)

기본이 안되어 있네 남친이.
왤케 연애를 힘들게 하세요.
그냥 어디 지역에서 술 마실꺼고 누구랑 마신다. 라고 하고 서로 믿으세요.
연애의 기본은 신뢴데, 왜 기본이 의심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신뢰는 지속적으로 쌓아가는 게 신뢰죠. 신뢰도를 유지하려면 술자리에서 여자친구가 괜한걱정 하지 않게 먼저 자주 연락해주는 게 바람직한 행동이져
신뢰는 남자든 여자든 술마시러 간다하면 알아서 잘 마시고 집에 들어가겠거니. 해주는게 신뢰입니다. 이미 신뢰관계가 깨져서 증명을 보여달라는 행위구요.
술마시러 가는대 왜 걱정해요..? 내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 만날까봐 불안해요? 남자가 그런 바람 피는 남자인거 알고 만나셔서 그래요? 아니잖아요.
나만 사랑해준다는 사람 만나셨는데 왜 뷸안해하세요.
여자친구가 원하면 그렇게 해줄 수 있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