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우리는장거리연애중이에요 아직 만나본적없고 2달뒤에 만날예정12살차이나는남자친구가한국인이거 저는터키인이에요
사귄지60정도 됐눈데 맨날 똑같은 문제때문에 싸워여 제가 남사친좀있는편인데요 연애하니까 연락 다 끊고 만나지도 않아여 하지만 맞팔을 해요 요즘도 인스타 정지 계속 정지먹어서 새로운계정만들고 다시 맞팔하게 돼요 하지만 남친이 너무나 싫어해하는것같애요 제입장에서는 별거아니라고 생각하고 싸울일 아니라고 생각해여 맞팔하는거때문에
하지만 상대가 싫다면 안해야된다고해요 불편하면 빼달래요 양보해줘요 근데 전많이 양보해줫다고 생각해요 차단해달라는애들도 많앗고 충분히 했다고 생각하고 팔1000명정도있는비계도 정지먹었는데 다시복구할생각도 없어요 전대학다니지도않고 집에만 있어서 너무 외롭고 sns 중독되는것같애요 이해하기 어렵지만 우리가 사귀기전에도 그런모습들다 보여줬어요 헤어지면 된다고 생각하시겠지만 헤어질려고 할때마다 목숨을 끊는다고 해서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서 못하겠더라고요 상대가 소중한거맞지만 100%원하는대로 해쥬지못해여 상대가 원하는거 남자팔 안하는거에요 하지만 저는 그것때문에 굳이싸울필요가 없어여 만나지도 연락하지도 않으니까 그냥자기만족이랄끼
내 진술
서운한건 제가 첨부터 그런사람인거 보여줬는데 이제와서 저를 바꿀려고하고 못된짓이맞을수도있지만 전 굳이 차단하거나 글케까지 하고싶지않아요 팔한명이라도 느를때마다 물어봐요 누군지 ㅜㅜㅜㅜㅜㅜ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글로만 봤을 때 신청인분이 많이 배려하셨는데 남친분은 배려할 마음이 없어보이는데요.. 헤어지려 할 때마다 목숨을 끊겠다는 말은 협박이고 정말 헤어지고 싶다면 그 말에 연연하지 말고 헤어지셨으면 해요
만나본적없는 60일 연애한 12살 연상 남자친구인데 어린아이마냥 자기멋대로 자기맘대로 안되면 목숨으로 협박이나 하고있고..
영 글러먹었네여 헤어지려고 했으면 헤어지세요 절대안죽음 그런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