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젊은데 좀 놀수도 있지
내가 바람피는것도 아니고 짜증나게 하지마라
내 진술
내가 이제 22살이고 클럽이나 이런곳에 가서 좀 놀자 군대 다녀오느라 놀지도 못했는데 그렇다고 여자를
꼬신것도 아닌데 여자가 대쉬를 해도 저리가라고 하는데 좀 보내주라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젊은 나이에 놀고 싶은 마음은 당연한데, 연인에게 서운함을 주는 행동은 조심해야 할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22살로 군 복무 후 친구들과 놀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해. 하지만 연인이 서운함을 느끼는 부분에 대한 상대방의 구체적인 진술은 아직 없어.
고려사항
아직 어린 나이에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싶은 마음과 연인과의 관계를 조화롭게 유지하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고민이 많아 보여. 상대방의 입장을 조금 더 헤아려주는 마음이 필요할 것 같아.
판단
신청인의 '젊을 때 좀 놀고 싶다'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돼. 하지만 연인이 서운함을 느낄 만한 행동이 있었는지, 있었다면 왜 그랬는지 상대방의 이야기도 들어봐야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일단은 신청인의 이야기만 들었으니, 서로의 마음을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자.
주문
서로의 마음을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자. 아직은 신청인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지만, 곧 상대방의 이야기도 듣고 둘 다 행복한 결정을 내릴 수 있기를 바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저녁, '나 22살인데 좀 놀면 안 돼?'라고 솔직하게 말한 이유를 상대방에게 차분히 설명해주기
- '네가 클럽 가는 걸 허락해달라는 게 아니라, 내 마음 좀 알아달라는 거야'라고 신청인이 느꼈던 서운함의 핵심을 다시 한번 짚어주기
- 둘이서 같이 클럽 말고, '우리만의 아지트' 같은 편안한 곳에서 꽁냥꽁냥 데이트하며 서로의 요즘 관심사 이야기하기

아야 헤어지고 실컷 맘대로 놀아라
남의 귀한 자식 상처 주지 말고
에휴 생각하는 꼬라지 헤어지셈
보험아니고서야
미친건가ㅠ
헤어지고 즐기렴!!!!!
미친거냐? ㅂㅅ돈주고 여자나 사먹어 그럴거면 꽁떡은 치고싶노 ㅋㅋ
웃기넼ㅋㅋ그렇게 살거면 헤어지져라
어디가서 그렇게 말하고 다녀봐라
남자로 취급을 해주나
부모님 앞에서도 똑같은 소리해보세요
진짜 생각이 더럽네;;;
가고싶으면 솔로일 때 가고 연애하면 그만둬야지 자기는 젊은나이 헛으로 보내기 싫으면서 사람하나 잡아두는 건 무슨 심보냐
맞음 님은 잘못없음 낳음 당해서
어쩔수없이 저런걸 애비한테 보고 배워서 그럼 난 이해함~
한1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