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동거

몸이 아팠음. 근데 남친이 몸을 만지길래 아파서 만지지말라함. 근데 그러고 갑자기 남친이 장난식으로 등을 때림. 아픈데 계 속 장난치고 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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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몸이 아팠음.
근데 남친이 몸을 만지길래 아파서 만지지말라함. 근데 그러고 갑자기 남친이 장난식으로 등을 때림. 아픈데 계 속 장난치고 때리고 그래서 화나서 고추를 때림.
왜 때리냐고 화를 내서 풀라고 말을 걸었는데 남친이 나 보고 장애인이라고 욕을해서 욕하면서 싸움.
그래서 옷입고 나갈라는데 막고 옷을 던짐.
주워오라니깐 나보고 주워오라함.
그러더니 남친이 담배필려고 화장실갈려고하길래 막으 니깐 나를 밀침.
그래서 나도 화나서 남친을 밀침.그러고 밖에 나오니깐 남친이 따라나와서 옷을 잡음.
놓으라니깐 안놔서 내가 팔꼬집어서 놓은 상태

내 진술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음 고추 때린것도 아픈데 계속 사람 건들이고 장난으로 때리니깐 나도 화나서 그런건데 이기적이다고 생각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몸이 아픈 신청인을 상대방이 만지고, 장난으로 때리자 신청인이 반격하여 다툼이 시작되었다. 이후 언쟁과 물리적 충돌로까지 번졌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몸이 아파 만지지 말라고 했으나, 상대방이 계속 장난으로 때려 화가 나 고추를 때렸다고 주장한다. 상대방은 신청인을 '장애인'이라 욕하고 옷을 던지며 밀치는 등 물리적 충돌을 일으켰다. 상대방 진술은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아픈 와중에 계속된 신체 접촉과 장난에 대한 반발이었음을 주장한다.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일방적인 신청인의 주장만으로 사실관계를 파악할 수밖에 없다.

판단

신청인의 진술에 따르면, 아픈 와중에 상대방의 지속적인 신체 접촉과 장난스러운 폭행에 대한 반격으로 고추를 때린 것으로 보인다. 상대방의 '장애인' 발언과 옷 던지기, 물리적 충돌은 신청인의 반격 이후 상황을 악화시킨 것으로 판단된다. 상대방 진술이 없어 일방적인 신청인의 진술을 토대로 잠정 판단한다.

주문

책임 소재를 명확히 가리는 것은 상대방의 진술이 접수된 후 다시 판단하기로 한다. 다만, 아픈 신청인을 계속 자극하고 비하 발언을 한 점은 분명한 잘못이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고 신중하게 행동하길 바란다.

화해 미션

  1. 아픈 신청인을 만졌던 신체 부위에 햄스터 발바닥으로 뽀뽀해주기
  2. 상대방이 '장애인'이라고 지칭했던 신체 부위의 기능에 대해 긍정적인 면 3가지씩 찾아 말해주기
  3. 둘 다 가장 좋아하는 간식 하나씩 사서, 서로 먹여주며 '미안해' 대신 '네가 나보다 더 소중해'라고 말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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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마찌 친구 11765호 2026년 07월 14일

소중이 때린 건 심했다 쳐도
말하는 꼬라지며 행동이며 너무 여자친구 막 대하는 듯;
헤어지세요 나중에 또 그런 상황 생길거임

마찌 친구 37159호 2026년 07월 14일

ㅋㅋㅋ 굳

마찌 친구 37128호 2026년 07월 14일

동거하시는 건가요? 동거를 하신다면 장난의 수위나 상대방 기분을 잘 알아야하는건 무조건 갖춰야하는 예의인것같아요 동거를 얼마나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장난의 조절이 안되고 다툼도 갑자기 확 하게 된다면 그건 옳은 행동이라고 보기는 어렵져..진지하게 동거규칙을 세워보세여

마찌 친구 36041호 2026년 07월 14일

하지말라면 하지 말지 애초에 자기가 하지말라고 했을 때 들었으면 안 때렸을텐데.. 남자특인가 장애인이라고 욕하는 거
그냥 욕해도 짜증나는데 장애인 비하하면서 욕하는게 보이니까 더 싫음

마찌 친구 37159호 2026년 07월 14일

ㅋㅋㅋ 굳

마찌 친구 37299호 2026년 07월 14일

먼저 건들여놓고 하는행동보면 안지려고하고 나중에 심해지면 데폭까지갈듯;

마찌 친구 15535호 2026년 07월 14일

엥 왜 사귐요ㅋㅋㅋ저런 취급 받는거 뷰모님이 알면 슬퍼하실듯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