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만난지 1년 6개월정도 됐는데
일이 바빠서 한달에 한번밖에 못보는중입니다
매번 만나는것도 제가 만나자고 하고
어디 놀러가는것도 제가 먼저 얘기하지 않으면
집데이트를 합니다
못만나는 이유는 회식,가족모음 등 이유가 있어서
서운함을 얘기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서운한게 이상한걸까요 ?
내 진술
매번 제가 먼저 만나자고하고
먼저 만나자는말은 안하는것도 서운하고
제가 어디 가자고 하지않는이상 집데이트만 하는것도 서운하고,
일 바쁜것,힘든것도 이해해주고있는데
그걸 너무 당연시하게 생각하는것 같아서
서운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한 달에 한 번밖에 못 보는 상황에서, 신청인은 만남과 데이트 주도를 상대방이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 것 같아 서운함을 느끼는구나.
사실관계
신청인은 만남 횟수가 적고 만남을 주도해야 하는 점, 그리고 데이트 방식이 집 데이트에 머무는 것에 서운함을 느끼고 있어.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없어 신청인의 입장만 확인된 상태야.
고려사항
바쁜 일상 속에서 만남이 어렵다는 상대방의 상황도 이해하지만, 관계를 위해 노력하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 것 같아 신청인이 더 서운함을 느끼는 것 같아.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정확한 판단은 어렵지만, 신청인이 느끼는 서운함은 충분히 이해가 돼. 만남의 횟수나 방식에 대한 아쉬움은 솔직한 대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맞춰가는 과정이 꼭 필요해 보여.
주문
두 사람 모두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있지만, 표현 방식이나 속도가 달라서 오해가 생긴 것 같아. 이번 일을 계기로 서로의 마음을 더 깊이 헤아려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은 '너는 왜 맨날 나만 만나자고 해?' 대신 '요즘 너무 보고 싶었는데, 언제 시간 괜찮아?'라고 먼저 말해보기
- 서로에게 '오늘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것들을 쪽지에 적어서 교환하고, 서로의 바람 다시 확인해보기
- 서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한 달 데이트'를 그림이나 글로 그려서 선물하고, '다음 데이트는 이걸로 해볼까?' 하며 웃어보기

저같아도 서운할거 같아여
말만 안 했지 헤어지자 돌려 행동 중인데요
서운할거같애요.. 혹시 상대방이 바쁜상황때문에 언제만날수있는지 모르니까 그런걸수도 있지않을까여 진지하게 의견 말씀해보세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