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여친이 다이어트 같이하자고 했음 근데 맨날 같이하자고 해놓고 나중에 보면 폭식하고있음 그래서 이번에도 에미 절대 못해~~이러니까 갑자기 삐져서 안해! 이러고 삐졌음 어떻게해야함 근데 말로는 안삐졌데 진짜 괜찮데 내가 그렇게 잘못함?
내 진술
여친이 다이어트 같이하자고 했음 근데 맨날 같이하자 고 해놓고 나중에 보면 폭식하고있음 그래서 이번에도 에미 절대 못해~~이러니까 갑자기 삐져서 안해! 이러 고 삐졌음 어떻게해야함 근데 말로는 안삐졌데 진짜 괜찮데 내가 그렇게 잘못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같이 다이어트 하기로 했으면서, 신청인이 '못하겠다'고 하자 상대방이 갑자기 삐졌다는 거네. 진짜 괜찮은 건지, 아니면 서운한 건지 헷갈리는 상황이야.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다이어트를 같이 하자고 했지만, 번번이 폭식하는 모습을 보고 이번엔 '못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했어. 그러자 상대방이 갑자기 삐져서 다이어트를 안 하겠다고 했다는 게 신청인의 주장이네. 상대방의 구체적인 진술은 아직 없어.
고려사항
신청인이 상대방의 다이어트 실패를 지적하며 '못하겠다'고 한 것은, 함께 노력하기로 한 약속에 대한 답답함에서 비롯된 것 같아. 하지만 상대방은 신청인의 말에 서운함을 느낀 것 같고, 그 감정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채 삐짐으로 이어진 상황으로 보여.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신청인의 주장만을 바탕으로 잠정적인 판단을 내려볼게. 다이어트라는 목표를 함께 세웠지만,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서로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 부분에서 오해가 생긴 것 같아. 신청인의 말에 서운함을 느낀 상대방의 마음도 이해가 가지만, '안 괜찮다'는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게 더 좋았을지도 몰라.
주문
서로의 마음에 솔직하게 표현해보자! 말로는 괜찮다고 했지만, 속으로는 서운한 마음이 쌓였을지도 모르니까. 따뜻한 말 한마디와 작은 행동으로 서로의 마음을 녹여보는 건 어떨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으로, 이 일을 계기로 더 단단해지는 커플이 되기를 바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밤, 신청인이 '다이어트 같이 하자'고 했던 날짜와 그때 상대방이 했던 말을 정확히 기억해서 말해주기
- 서로에게 '지금 내가 어떤 마음인지'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시간 갖기 (예: '네가 ~라고 말했을 때 나는 ~한 기분이었어')
- 함께 '다이어트 성공 후 하고 싶은 일' 목록 만들고, 가장 기대되는 것 3가지 뽑아보기 (단, 오늘은 폭식 금지!)

먹고있으니
안된다고 하는걸…….그냥
그럴때 맛있는거 더 많이 먹여욬ㅋㅋㅋㅋ
짜피 안되는데
(말로 꺼내지말고…)
이건 좀 삐딜만함
일단 본인이 제일 스트레스 일 거임..ㅜㅋㅋㅋㅋ본인도 상황상 삐져도 자기도 자기가 매번 못 지키는 걸 알아서 속상하지만 대놓고 삐졌다곤 못 하는 거고
이게 차라리 그냥 친구면 걍 넘어갈 일도 남친이라 그래도 자신을 언제나 응원해주고 자기 편이길 바라는 맘이 있어서 서운했을 것 같아용
그냥 옆에서 응원해주길 바라는 것 같아여. 성공 못할 걸 알아도 그냥 그래 같이 해보자~ 이런 말이라도 해주면 될듯요. 진짜 다이어트를 성공하는걸 기대하는 것 보다 말만이라도 해주면 좋아할꺼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