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지금 108일째 연애중이고 며칠전에 제가 전애인이랑 일이 있어서 지금 현애인한테 잘못이 있는 상황이에요 근데 전에 현애인이 전애인한테 연락을 해서 막 물어보고 했었는데요 그때 전애인이랑 제 말이 달랐어요 그래서 더 싸우게 됐고 어제 또 얘기를 하다가 현애인이 그 일을 들먹이면서 막말하고 헤어지자 하길래 제가 그냥 알겠다고 하니까 자기랑 정말 헤어질수 있냐 이런식으로 말 하길래 정말 헤어질수 있다 하니까 그냥 자기가 믿어보겠다 해서 다시 만나고 있었는데요 아까 새벽에 또 얘기 하다가 그 얘기가 나와서 얘기하고 있는데 사실 아까 점심에 전애인이 연락이 와서 연락했다길래 뭐라했냐고 물으니 전애인이 ㅇㅇㅇ이 아직도 인정안한대요? ㅋㅋㅋ 증거가 있으면 어쩔려고 그런대요? 이런식으로 보내서 현애인이 ㅇㅇ이는 아니라네요 이러고 전애인이 ㅋㅋㅋㅋㅋ 웃기네요 이런식으로 말을 했다네요 근데 제 입장에선 연락한거도 숨기다가 말을 했고 어제 잘 풀어놓고 이렇게 몰래 연락을 했다는게 이해가 안가서 그럼 어제 다 풀었으니 ㅇㅇ이랑 잘 풀었으니까 연락 안해주셨음 해요 그리고 이 얘긴 다른 사람한테 말 전달 안해주셨음 해요 하고 차단을 하라하니 자존심 상한다고 싫대요 왜 너가 잘못해놓고
내 진술
너 마음대로 하냐 난 그러기 싫다 하길래 아니 이미 다 푼건데 너가 이상한거다 하니 욕하고 막말하고 또 헤어지자네요 우리는 달라질게 없을거 같다고.. 솔직히 이번일은 정말 제가 잘못된게 맞는데요 (현애인이랑 만나는 와중에 싸울때마다 전애인이랑 연락을 가끔 했어요) 자꾸 넌 그 일을 저질렀으니 내가 이렇게 대하는게 맞다고 그러는거 같아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현애인이 전애인과 몰래 연락한 사실과 이를 숨긴 것에 대해 서운함을 느끼지만, 상대방은 이미 해결된 문제라 생각하며 신청인의 불신을 지적한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전애인과 몰래 연락하고 이를 숨긴 점, 그리고 이를 빌미로 막말하며 헤어짐을 언급한 점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상대방은 아직 자신의 진술을 제출하지 않았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상대방이 과거의 일을 들먹이며 막말하고 헤어짐을 언급한 것에 대해 큰 배신감과 서운함을 느끼고 있다.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이에 대한 참작은 제한적이다.
판단
상대방 진술이 없어 신청인의 진술만을 바탕으로 잠정 판단한다. 신청인이 전애인과 연락한 사실을 숨기고, 이를 빌미로 막말하며 헤어짐을 언급한 것은 관계 회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신청인의 진술에 따르면, 상대방의 행동은 관계를 더욱 악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주문
상대방은 신청인의 서운함을 인지하고, 앞으로의 관계에서 신뢰를 쌓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 이 사건은 쌍방 간의 오해와 소통 부재로 인한 것으로, 충분한 대화를 통해 관계 회복의 여지가 있다.
화해 미션
- 상대방에게 '전애인 연락 건으로 내가 왜 서운했는지'를 네 감정에 집중해서 3가지 이유를 말해주기
- 오늘 밤, '네가 나를 얼마나 믿어주는지'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기
- 앞으로 서운한 일이 생기면, '너는 왜 그랬냐' 대신 '나는 이렇게 느껴졌어'라고 말해주기

걍 남자분 잘못임 전애인이랑 뭔 일이있든간에
현애인한테 상처준거임
싸울때마다 전애인찾는 심보는 뭔 개같은 심보임? 이유가 대체 뭐인?
잘못한거알면 걍빌어야지 안되겠으면 잡지말아야지
그냥 이미 서로 사랑하기엔 쫌 잘못된것같아요.
작성자 분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신 분이 아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