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둘 다 야간, 동거 중
여친이 한 시간 일찍 퇴근함
여친 퇴근 후 남친한테 고생했단 문자 보내고 기절하듯 잠 듦(평소 남친이 기절하듯 잠드는 경우 많고 여침은 이번이 처음)
남친이 ”친구랑 밥만 먹고 갈게“ 라고 보냄
여친이 못 봐서 2시간 동안 술까지 마시고 들어왔다 함 집 와서 연락 안 봤다고 서운한 티내면서 누구랑 먹었냔 질문 수차례 씹음
내 진술
내로남불이 억울함… 술 마시는 거 말도 안 했으면서 답장 못 했다고 서운해하는 점, 상대는(남친) 술 마시고 연락 두절 된 전적이 많은 점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왜사냐 같이 ㅋㅋㅋㅋㅋㅋ
뭐하러 같이 사냐
왜 살아 ?
닌 왜삶
그렇게 긁혀가지고 답할거면서 뭘 올리고 난리 ㅋㅋㅋㅋㅋ
쪼잔하게 굴지말자 그리고 그런 대접 받으면서 왜 같이 사니??
알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