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주말에 가족이랑 어디가면 얘기 뒤늦게 하는 거 괜찮나요? 나갈 때 연락해주는 거 바라는 건 너무 그런가요?
상황은 상대 선톡 옴 > 나 뭐 하던 중 연락함 뭐하냐 물어 봄> 나가는 중 , 나갔다 옴 이러는 상황
뭐해? 하니까 그제서야 강아지 산책 다녀왔다고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내 진술
여러분들의 이성적인 조언이 궁금합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주말에 가족이랑 어디가면 얘기 뒤늦게 하는 거 괜찮나요? 나갈 때 연락해주는 거 바라는 건 너무 그런가요? 상황은 상대 선톡 옴 > 나 뭐 하…

주말에 가족이랑 어디가면 얘기 뒤늦게 하는 거 괜찮나요? 나갈 때 연락해주는 거 바라는 건 너무 그런가요?
상황은 상대 선톡 옴 > 나 뭐 하던 중 연락함 뭐하냐 물어 봄> 나가는 중 , 나갔다 옴 이러는 상황
뭐해? 하니까 그제서야 강아지 산책 다녀왔다고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여러분들의 이성적인 조언이 궁금합니다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렇게 서운할 만한 상황은 아니여보이네요. 다만 그렇게 해달라고 요구했을 때 들어주기 어려운 것도 아니라 가볍게 얘기해보는 게 좋을 듯
댓글 감사합니다 아니면 저도 똑같이 편하게 연락하는 건 안 좋은 행동이겠죠..
보복성으로 하는 행동이면 안좋은 거고, 신경쓰고 있었던 행동을 안하는 거면 상관없어보여요
저는 그래서 연인에게 서로 어디 출발하기전에 나간다고 혹은 미리 약속 있다고 말해주기로 하니 동의해서 실행중입니다
충분히 서운하실 수 있는 부분이라 상대방에게 솔직히 말하면 좋을 것 같네요!
난 강아지 산책 하루에 두세번 나가는 편이라
산책이나 편의점 같이 자잘한건 굳이 말해야되나 싶고 친구만난다거나 가족 모임 같은건 미리 말해야지. 서운하다고 말해달라고 하세요 똑같이 연락안하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