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생리 중이라 감정기복이 오락가락한데 상대가 보고싶어져서 보고싶다라고함. 근데 상대는 내일 보잖아. 라고 함.
내 진술
아니 솔직히 빈말이라도 보고싶다 해줄 수 있는거 아닌가요? 연애초에는 보고싶다하면 상대도 보고싶다하거나 상대가 먼저 애정표현을 해줬는데 이제는 먼저 하지도 않고 제가 보고싶다고 하는데 보러와덜라는 것도 아니고. 내일 보잖아가 뭡니까. 내일보는거 저도 아는데 학교에서 보는거 아는데 그냥 말 한마디가 듣고 싶었습니다. 이런거 조차 서운한게 제 문제일까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생리 중 감정 기복으로 보고 싶다고 했는데, 상대방이 '내일 보잖아'라고 답한 것에 서운함을 느낀 신청인의 마음을 어떻게 풀어줄까?
사실관계
신청인은 생리 중 감정 기복으로 인해 평소보다 더 애정 표현을 원했으나, 상대방의 '내일 보잖아'라는 말에 서운함을 느꼈다고 진술했어. 상대방의 구체적인 진술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신청인은 과거 연애 초반과 달라진 상대방의 반응에 더 서운함을 느끼는 것 같아.
고려사항
생리 중이라 감정 기복이 심한 신청인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것이 중요해 보여. 또한, 연애 초반과 달라진 상대방의 반응에 신청인이 서운함을 느끼는 것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야.
판단
신청인의 진술만으로는 상대방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지만, '내일 보잖아'라는 말이 신청인의 서운함을 풀어주기에는 다소 부족했다고 볼 수 있어. 좀 더 따뜻하고 다정한 말로 신청인의 마음을 달래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 신청인의 서운한 마음은 충분히 이해돼.
주문
신청인의 서운한 마음을 상대방이 조금 더 다정하게 알아주었으면 좋겠어. 비록 내일 만날 예정이라 해도, 지금 당장의 '보고 싶다'는 말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답해주는 것은 어떨까?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서로에게 '보고 싶다'는 말 대신, 오늘 당장 할 수 있는 가장 귀여운 애정표현 한 가지씩 해주기 (예: 햄스터 볼 꼬집기, 뽀뽀 100번)
- 오늘 나눴던 '보고 싶다'는 말과 '내일 보잖아'라는 말의 진짜 속마음을 햄스터처럼 동글동글 귀엽게 다시 이야기 나눠보기
- 상대방이 '보고 싶다'고 말했을 때, 어떤 대답을 해주면 가장 기쁠지 서로에게 직접 물어보고, 다음엔 꼭 그렇게 해주기

서운할만함. 싸울 정돈 아닌듯
이거 맘떠서 그래요 ㅋㅋㅋㅋ
너무 많이봄 이런얘기
생리 안 해도 이건 서운하긴 함
보고싶은 본인이 보러가줄수도 있다고 생각함
말을 이쁘게 할수있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