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하...진짜 개쓸데없는걸로 싸웠어요... 제잘못인거같긴한데 내가 평소에 백지현?? 닮았다는 얘기를 종종 듣는데 제생각에 약간? 이미지가 있어요 근데 뭐 당연히 연예인이니까 당연히 백지현이 훨신 더 예쁘지만 진짜 머 김태희나 전지현급 연예인도 아니고 저도 은근 얘기할정도는 된다고 생각을 했다?? 근데 오빠한테 말을 했는데 에엥⍤⃝..ㅋㅋ 이런반응이더니(1차무안) 제가 무슨 박은영셰프 닮았다는거야... 아니 실제로 보면 저보다 예쁘실수도있지만... 30대 요리사인데.. 솔직히 누구 닮았다고 하면 좀 치켜세워주지않나요?? 극사실주의보다? 그래서 내가 아니.. 아줌마자나 ... 나 맘에 안들어.. 이랬거든요(ㅈㅅ해요 그냥 남친한테는 예뻐보이고싶자나여) 계속 근데 미녀 요리사라는데 왜그러냐는둥 아니 자기가 닮았다고 생각하는데 왜 그걸 부정하냐는둥 하.. 그래서 내가 아..어..그래..하 이러니까 오빠가 아냐 서윤이 백지현닮았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뭐래 맘에도 없는소리하지마 이러니깐 그럼 뭐 어쩌라고 이러는거에여 그러다가 오빠가 서로 짜증만 난다면서 됐다 이러더니 별것도 아닌걸로 난리라고 저나 끊자해서 끊음..저 아까 울었어여...
내 진술
너무 제입장으로 적긴했는데 오빠가 마음에 없는말 하면 죽는병이있는거같아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이 자신을 '박은영 셰프' 닮았다고 한 것에 서운함을 느꼈고, 상대방은 신청인이 '김태희나 전지현급은 아니다'라고 말한 것에 무안함을 느낀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평소 '백지현' 닮았다는 말을 듣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상대방이 '박은영 셰프' 닮았다고 하자 기분이 상했어. 상대방은 신청인이 '김태희나 전지현급은 아니다'라고 말해 당황했다고 해.
고려사항
신청인은 상대방이 자신을 더 예뻐 보이길 바라는 마음에 솔직한 반응을 원했던 것 같고, 상대방은 신청인의 말에 섭섭함을 느껴서 조금 퉁명스럽게 대처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
판단
서로에게 예뻐 보이고 싶은 마음은 당연하지만, 상대방의 외모에 대한 평가를 할 때는 조금 더 다정한 표현을 사용했으면 좋겠어. 겉모습에 대한 이야기는 자칫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게 좋겠어.
주문
이번 사건은 쌍방 소통 과실로 보여. 서로의 마음에 상처 주지 않고 더 예쁜 말만 골라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따뜻한 말 한마디로 금방 화해할 수 있을 거야.
화해 미션
- 오늘 서로에게 '닮고 싶은 연예인'과 그 이유를 칭찬하며 말해주기
- 솔직하게 말하되,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는 않을 '순화된 칭찬 필터'를 장착하고 대화하기
- '우리 둘이 닮은 연예인 퀴즈'를 내고, 서로 맞추며 웃음꽃 피우기

얼굴을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음에 없는 소리도 어느정도여야 가능해요ㅠ
아무리 안 닮았어도 남자친군데 그런 반응은 좀 아니지 않나요? 안 닮았는데 네가 더 예쁘다는 식으로 충분히 말 예쁘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마지막에 남친이 어쩌라고 반응한 건 좀 그런거 같네요..
님은 남친이 자기 디카프리오 닮았다하면
리액션 잘해주시겠죠?
그럼 진짜 안닮은거에요..
남친이 T세요..? 근데 그래도 예쁘다고 좀 해주지 .. 근데 셰프님 예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