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반복적인 문제로 헤어졌었는데 2주 뒤에 상대가 보고싶었다,연락해라 이래서 연락해가지고 다시 만났음. 그리고 일주일 뒤 또 같은 문제로 서로가 힘들어해서 상대가 우린 여기까지 인 것 같다 저기가 다시 만나자고 했는데 헤어지자고 해서 미안하다. 우린 헤어질 운명이였나보다. 이래서 제가 막 잡았고 내일이야기하자 라고 했는데 상대는 본인 마음은 확고하다 내일 이야기해도 변함없다. 이랬습니다. 같은학교 같은 반 입니다.
내 진술
반복적인 문제가 이성쪽이였는데 상대는 남자가 제 앞이나 옆에만 있어도 싫어하면서 저에게 막 뭐라고 하고 본인은 여자애들이랑 말하고 장난치길래 저도 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서로 쌓여서 힘들어 하다가 그 친구가 여기까지다 그만하자 미안하다 이러면서 이별을 고했고요.. 재회한지 일주일밖에 안 지났는데ㅜㅜ 전에 헤어질 때도 이렇게 확고하게 말했는데 이번에 또 헤어질때도 똑같이 말하네요. 본인 마음 변하지 않는다고 진짜 다시 만나고 싶은데 어떻게요ㅠㅠ 진짜 놔줘야하나요. 놓기 힘들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반복되는 문제로 헤어졌으나 재회 후 일주일 만에 다시 같은 문제로 이별을 고하는 상대방에게 붙잡으려 했으나 확고한 의사를 확인한 사안.
사실관계
신청인은 이성 문제로 인한 갈등으로 상대방이 이별을 고했으나 재회했으나, 일주일 만에 같은 문제로 다시 이별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상대방은 이별 통보에 확고한 의사를 밝혔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이미 같은 문제로 헤어졌음에도 재회 후 짧은 시간 안에 다시 같은 문제로 이별을 통보받은 상황에 깊은 슬픔을 느끼고 있다. 상대방은 반복되는 문제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판단
더 큰 책임은 신청인에게 있다. 재회 후에도 반복되는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노력 없이 감정적으로만 매달리는 모습은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상대방의 확고한 의사를 존중하고 이별을 받아들여야 한다.
주문
신청인은 상대방의 이별 의사를 존중하고, 감정적인 매달림을 멈추고 관계를 정리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상대방은 신청인의 감정을 고려하여 이별 과정을 좀 더 신중하게 진행하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낮음.
화해 미션
- 오늘 당장, 상대방에게 '미안하다'는 말 대신 '네 마음을 존중한다'는 말을 진심으로 전하기
- 내일 아침, 상대방과 '이번엔 정말 왜 헤어지는지' 각자 3가지씩 적어서 차분히 이야기 나누기
- 앞으로 3일 동안, 상대방 없이 혼자서도 즐거운 일 1가지 찾아서 해보고 그 경험 공유하기

바람피는 사람 특이에요 자기 애인 통제하면서 지는 놀 거 다 놀아요 님 안 사랑하는 거임
자기 마음도 몰라서 우왕좌왕
헤어졌다 다시 만나는 도파민이 좋은건지,
아니면 만났을 때 정이 헤어지면 떠올라 아직 좋아하는걸로 착각해서 다시 만나던지,
자기가 갑이고 싶어서 어차피 받아줄 거 아니까 지꾸 헤어지자 하면서 갑을 관계 만드려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느 쪽이던 저런 줏대 없고 배려 없는 내로남불 남자 만나지 마세요
남자분이 진짜 신청자님 생각했으면 이성문제 안 일으켰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