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연인의 틱톡

연인은 전부터 그냥 재미로 틱톡에 영상을 올리고 옛날엔 어느정도 인지도도 있었음 가끔 틱톡 댓글보면 이성들이 댓글도 달고 전에 인지도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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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연인은 전부터 그냥 재미로 틱톡에 영상을 올리고 옛날엔 어느정도 인지도도 있었음
가끔 틱톡 댓글보면 이성들이 댓글도 달고
전에 인지도 있었을 때 틱톡상에서 알게된 이성도 소수있었음 프로필 자기소개엔 본인 인스타
아이디도 적어놓음 연인은 그냥 재미로 올리는 거고 아이디도 그냥 적은 거라 하는데
영상을 올리는 거 까진 자유니까 터치는 안 하는데 굳이 본인 아이디까지 적어야 하나 싶어서
지우라고 했는데 안 지움
현재 상태에 틱톡상에서 이성이랑 접점이 이루어지는거는 아니지만 과거에 그랬던 적이 있으니
지웠으면 하는 입장 (틱톡으로 이성이랑 접점 있었을 땐 나랑 몰랐을 시기)

내 진술

연인의 틱톡 댓글만 봐도 대다수가 이성이고
프로필에 본인 인스타 아이디 까지 적으면
접점이 생길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는 거라 생각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의 틱톡 프로필에 개인 인스타 아이디를 공개하는 것이 이성과의 접점을 만들 가능성을 열어두는 행위라며 삭제를 요구했으나, 상대방은 재미로 올리는 영상일 뿐이라며 이를 거부했습니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틱톡에 영상을 올리고 이성 댓글이 달리는 상황, 과거 틱톡으로 알게 된 이성과의 접점, 프로필에 인스타 아이디 공개까지 하는 것에 대해 의문과 서운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상대방은 틱톡을 재미로 하며 아이디 공개도 단순히 재미를 위한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이성과의 잠재적 접점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반면, 상대방은 자신의 창작 활동과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경험이 신청인의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판단

상대방의 틱톡 활동 자체는 자유의 영역이나, 이성과의 접점을 만들 수 있는 여지를 최소화하려는 신청인의 요청을 무시하는 것은 관계에 대한 배려 부족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더 큰 책임이 있습니다.

주문

상대방은 틱톡 프로필에 기재된 개인 인스타 아이디를 삭제하고, 신청인은 상대방의 틱톡 활동이 순수한 창작의 영역임을 인지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이번 판결은 쌍방의 입장 차이에서 비롯된 소통 과실이며,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화해 미션

  1. 상대방, 오늘 당장 틱톡 프로필에 있는 인스타 아이디를 지우고 신청인에게 인증샷 보내주기
  2. 신청인, 상대방의 틱톡 영상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영상 하나를 골라 '이 영상 정말 좋다!'라고 진심으로 칭찬하기
  3. 둘 다, 서로의 SNS 프로필에 '우리 햄찌는 귀여워' 같은 짓궂은 칭찬 한마디씩 남기고 스크린샷 찍어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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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마찌 친구 37136호 2026년 07월 21일

만약에 진짜 접점이 생길 경우엔 안 했으면 좋겠다 말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지금은 신경쓰인다 정도만 말하는게 나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