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가끔 남친이 저를 서운하게 할때가 있어요.
남친은 본인 감정을 잘 조절하지못해 저한테 막말을 할때가 있습니다.
ex) 처먹어, ~ 처해, ~ 처 하지마
막말하지말라고는 말하지만 남친한테는 저의 말이 통하지가 않아요.
즉시 바로바로 말하면 화나있으니까 나중에 말하라며 회피를하고, 일주일뒤에 얼굴보고 대면으로 말하면 그때 즉시 말할것이지 왜 지금 또 처 말해서 분위기 망치냐며 화를 냅니다.
그러면 저는 다시 상황설명을 합니다.
남친은 과거얘기하지말라며 본인은 더이상 듣기싫다고 말을 합니다.
예속 과거얘기하면 남친은 협박하듯이 “너 계속 지나간 얘기하면 나도 할말 많아”라고 얘기합니다.
이럴때마다 저는 할말을 잃습니다.
이럴때는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내 진술
바로 얘기하면 나중에 얘기하라며 화를내고 나중에 얘기하면 지난얘기하지 말라며 더 말하면 여친에대한 과거 얘기 많다며 대화를 단절시켜버림. 사람 피말리게 하는거같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의 막말과 회피하는 태도로 인해 억울함을 느끼고, 상대방은 지나간 이야기로 현재 대화를 방해하는 신청인에게 불쾌함을 느낀다. 쌍방의 소통 방식에서 충돌이 발생하고 있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보여 막말을 하고, 이에 대해 즉시 또는 나중에 이야기하려 해도 회피하거나 오히려 화를 내며 대화를 단절시키는 상황을 진술했다.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상대방의 막말과 회피로 인해 반복적으로 서운함과 억울함을 느끼는 상황을 참작하였고, 상대방의 진술이 없는 관계로 신청인의 입장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였으나, 향후 대화를 위한 여지를 남겨두었다.
판단
봉식 가라사대, 상대방은 유죄다 찍! 신청인의 진술에 따르면, 상대방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막말을 사용하며, 이에 대한 지적을 회피하거나 오히려 공격하는 태도를 보여 관계에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다.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신청인의 주장을 바탕으로 잠정 판단하건대, 이러한 소통 방식은 관계 회복에 큰 걸림돌이 된다.
주문
피고(상대방)는 즉시 신청인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라! 뿅망치 쾅쾅! 신청인에게 상처 준 막말과 회피하는 태도에 대해 책임지고, 앞으로는 감정을 앞세우기보다 차분하게 대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여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남친아, 오늘 바로 나에게 상처 준 막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고, 앞으로는 '처먹어' 같은 말 대신 '밥 먹자'고 말해주라 찍!
- 우리, 오늘 만난 지 100일 되던 날, 왜 서로에게 상처를 줬는지 차분히 이야기하고 서로의 말뜻을 다시 확인해보자 찍!
- 나중에 '너 얘기 많다'고 협박하지 않기! 오늘 밤, 서로의 서운했던 점을 웃으며 이야기하고, '사랑해, 내 전부야!'라고 외치며 화해하자 찍!

진짜 개노답인데요. 소통의 기회조차 없는데 이 관계가 살아날 수 있나...?
저렇게 대회를 단절시킬때 제가 쎄개 나갈수 있는 말이 있을까요?
대화를 그래도 해보고 싶으시다면, 더 강하게 얘기해야 할 것 같아요. 다시 입을 막으면 구체적으로 언제 얘기할 건지 정하는 것도 좋아보여요. 그때가 되도 다시 막을 것 같긴 한데, 물러서면 안될 듯
아니 바로 말하면 나중에 말하라고하고
나중에 이야기하면 왜 지난 이야기 하냐고 할거면
대체 어떡하라는건지 한번 물어보는 건 어때요???
대체 본인이 할말이 얼마나 많은지 이야기헤보라고 하던지,,
그냥 귀찮아하는거같네요 자기 멋대로하고싶고 신경쓰고싶지않아해하는거같네요
그럴거면 왜 연애하는건지
할 말 있으면 해보라 하세요 말본새 하나 못 고치는 게 뭐 그렇게 할 말이 많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