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는 공무원 준비를 하고 저는 부모님 사업을 받을 준비 하는 고민여 입니다 제가 원래는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는데 잘 못하고 있어요 제가 조금 미루는 성격이 있어서 근데 솔직하게 잔소리를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근데 이제 남자친구의 경우 공부를 해야 할때는 늦잠을 잡니다 본인도 운동 안 하구요 그 잔소리도 열심히 하는 사람이 하면 이게 충분히 받아들여 집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본인도 제대로 안 하면서 심지어 미래 직업 관련으로 해야만 하는것들인데 안하면서 제게 잔소리는 합니다 근데 여기서 문제는 제가 쓴소리 하면 기분 나빠 합니다 본인 잔소리는 제가 다 들어야 하고 제 잔소리는 듣기 싫고 이게 무슨 심보인가 싶습니다 오늘도 9시에 일어나서 공부한다던 애가 12시 넘어서야 일어나서 제가 뭐라 했더니 기분 나쁘라고 한 말 아니냐며 듣기 기분 나쁘다더니 전화를 뚝 끊네요 일어나자마자 잔소리 들으면 기분 좋냐면서요 이게 제 문제일까요
내 진술
제가 원래 요식업 일 할때도 항상 공부 해야하면 늦잠자고 제가 제 할일 할때도 본인은 제대로 하지 않던 날들이 많았어요 이제 다시 공부를 한다고 했으면서 오늘 첫날인데 또 늦잠자고 평소에도 저와 데이트 하려고 하면 늦잠 자고 이게 한번 깨워주면 일어나야 하는데 그냥 다시 자요 깨워줘도 전 그럼 또 깨웠으니 일어나겠지 기다리다 전화하면 또 자고 있고 이럼 무한 도르마무 입니다 전 그럼 그 시간동안 기다리는 시간을 하루에서 그냥 쓸대없이 날리게 되는거구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이 자신의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잔소리하는 것에 서운함을 느끼고, 상대방은 신청인이 잔소리에 기분 나빠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느끼고 있어.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공부해야 할 때 늦잠을 자고 운동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신청인의 자기 관리 부족에 대해 잔소리하는 상황을 주장하고 있어.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접수되지 않았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본인의 나름의 계획과 노력이 있음에도 상대방의 잔소리가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상대방은 신청인이 자기 관리를 더 잘 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는 것 같아.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일방적인 진술을 바탕으로 잠정적인 판단을 내릴 수밖에 없어. 다만, 서로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인 잔소리는 관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해 보여.
주문
두 사람 모두 서로에게 조금 더 다정한 마음으로 다가가 보는 건 어떨까? 신청인은 상대방이 늦잠을 자더라도 너무 서운해하기보다 따뜻하게 격려해주고, 상대방은 잔소리 대신 함께 할 수 있는 응원 방법을 찾아보자. 무엇보다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있다면, 이 문제는 귀여운 햄스터처럼 포근하게 해결될 수 있을 거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상대방이 늦잠 잤을 때, '일어났네! 오늘 하루도 힘내자!'라고 먼저 응원의 메시지 보내보기
- 상대방에게 '내가 너에게 잔소리하는 이유가 이거야'라고 솔직하게 감정을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보기
- 둘만의 '응원 타임'을 정해 서로에게 가장 듣고 싶은 칭찬 한마디씩 주고받으며 웃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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