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가 요새들어 잠을 너무 많이 자서 걱정 했는데 나한테 잔다고 거짓말을 하고 피시방에서 새벽에 게임하고 아침에 자는 생활을 한달동안 했던걸 나한테 걸렸어 그래서 지금 시간을 한달 정도 가지면서 자기가 식습관 생활습관 나한테 거짓말 한거 반성하고 고쳐서 돌아오겠다고 했는데 내가 너무 잠이 안와서 어제도 밤 새고 그랬거든 한달동안 연락도 안 하고 (꼭 필요할 때만 연락) 지내기로 했어 그래서 난 너무 보고싶고 솔직히 불안해서 잠 못 들었어 근데 지금 whoo(위치공유앱)로 보니까 또 피방에 있네..
내 진술
내가 서운 한 점은 생활습관도 바꿔오고 그러겠다면서 왜 계속 피방에 있냐 이거야 어제도 새벽에 있었던 걸로 알고있어 계속 날 속이니까 너무 힘들어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헤어지세요 이미 신뢰 끝난관계 돌리기 어려움.. 애초에 그정도로 거짓말하는건 님을 만만하게본다는고임
힘들긴 뭐가 힘들어요 얼릉 털고 일어니세요 힘들어할 가치도 없어요
들켰고 사과 하기는 싫고 계속 만나자니 눈치 봐야 되고 잘 됐다. 한달동안 게임이나 맘 편히 하자. 이거 아닌가요. ???
시간은 뭐하러 주는 건지 이해가 잘… 그냥 상대방 편한대로 살 시간 준 거죠. 버리세요
헤어지세요 절대 안바뀝니다 저런 게으른 사람과 결혼을 해도 문제에요
시간 자기 혼자 막 쓰고 하는것부터 미래에 신청자님 발목 잡을 거 같은데 그냥 헤어지세요 사람 쉽게 안바뀜
바뀔걸 기대하는 신청인잘못 10000퍼 헤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