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여자친구가 똥싸는데 영통 화면키래요

아니 여자친구랑 영상통화하는데 똥 마려워가지고 똥싸러 갔는데 여자친구가 자꾸 카메라 키라고하네요 이게 맞는걸까요? 저는 아직 조금 부끄러운데…

내마리마찌 이미지

사건 요약

아니 여자친구랑 영상통화하는데 똥 마려워가지고 똥싸러 갔는데 여자친구가 자꾸 카메라 키라고하네요 이게 맞는걸까요? 저는 아직 조금 부끄러운데 여자친구는 서운하다고 하네요…

내 진술

저는 아직 똥 쌀때 영통 카메라 키는거까진 부끄럽습니다 이미 할 거 다했지만 이거는 조금 부끄럽네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영상 통화 중에 똥 마려울 때 카메라를 켜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서로의 부끄러움과 서운함이 부딪히는 상황이야.

사실관계

신청인은 똥 쌀 때 영상 통화 카메라를 켜는 것이 아직 부끄럽다고 하고, 상대방은 이에 대해 서운함을 느끼고 있어.

고려사항

신청인의 아직은 낯선 상황에 대한 부끄러움과 상대방의 관계에 대한 서운함, 양쪽의 감정을 모두 다정하게 이해해보자.

판단

아직은 똥 쌀 때 카메라 켜는 게 낯설고 부끄러운 마음,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 하지만 상대방의 서운함도 무시할 순 없겠지? 서로 조금씩 맞춰가는 게 필요해 보여.

주문

오늘부터 3일간, 똥 마려울 땐 '나 잠깐 똥 싸러 다녀올게!'라고 솔직하게 말하고, 상대방은 '응, 다녀와!'라고 편안하게 보내주기로 하자. 이 작은 배려가 서로의 마음을 더 단단하게 이어줄 거야.

화해 미션

  1. 오늘 영상 통화 중에 '나 똥 마려운데, 잠깐만! 카메라 끄고 다녀올게~'라고 말하고 솔직하게 다녀오기
  2. 상대방에게 '똥 쌀 때 카메라 켜는 거 아직 좀 부끄러운데, 네가 서운할까 봐 걱정돼.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물어보며 서로의 마음을 다시 확인해보자.
  3. 다음 영상 통화 때, 서로 똥 얘기는 아니지만, 상대방이 좋아하는 귀여운 동물 짤을 3개씩 주고받으며 웃음꽃 피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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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마찌 친구 53287호 2026년 08월 07일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더한것도 먼저 보여줘보세요 어짜피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시니까

마찌 친구 53197호 2026년 08월 07일

여친 똥쌀때도 영통키라하세요

마찌 친구 53217호 2026년 08월 07일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그거 저도 화장실 간다니까 통화 끊지말라고 하는데 아주 이게 쌓이면 나중에는 전화도 회피하게 되더라구요

마찌 친구 55739호 2026년 08월 08일

개인재량을 펼치세요

마찌 친구 3310호 2026년 08월 08일

제여자친구도 그런데 동지였군요 저희 힘내요!! 저는 내용물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더럽다고 하네요 땡쯪땡쯪